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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치유와 힐링 그리고 농촌체험휴양마을’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경북 소재 농촌체험휴양마을 128개소를 대상으로 예전에 방문했던 경험과 추억 공유,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홍보 및 가치 발굴 등을 내용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시작품 가운데는 독도의 자연생태는 물론이고 좀처럼 접하기 힘든 독도 일출과 일몰, 독도의 야경 등 동해바다에 우뚝 솟은 독도의 고요하고 신비로움이 잘 표현된 풍경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일본의 독도침탈에 대한 헛된 만행과 야욕에 단호하고도 강력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경북도의회는 경북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 차원에서 독도수호를 전담할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경북도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의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2021년부터 중학교 신입생 2만여 명이 동복과 하복 각 1벌씩 현물로 지원받게되며 고등학교 무상급식의 경우 고등학교 1학년까지 확대해 조기 시행함으로써 초·중·고 전학년 25만여 명이 무상급식을 지원받게 됐다.
학술Ⅰ부문 이장우 경북대학교 교수, 예술Ⅰ 부문 남충모 화가, 예술Ⅱ 부문 변인숙 영남대학교 교수, 문학 부문 이정환 시조시인, 언론 부문 김기현 KBS대구방송총국 보도국장, 교육 부문 박윤배 경북대 명예교수, 체육 부문 김병우 전석복지재단 사무총장이 선정됐다.
선정된 20곳의 상점에 대해서는 대구관광 글로벌 서포터즈가 찾아가 친절 서비스를 체험해 보고 상점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등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북구’는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관리를 위한 원스톱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였으며, 민원처리 시 법적 처리절차를 잘 준수하는 등 전 분야에 걸쳐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2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며,해외유입 사례다. 누계 1531명으로 늘었다. 경북의 경우 지역감염은 최근 11일 동안 나오지 않았다.
20일 오전 10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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