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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3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대구시-시의회-시교육청 협약식』에 이어 오후 7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영남일보 CEO 아카데미 특강』에 참석
20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대구시민대학 인생백년 아카데미』에 참석
20일 오후 3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보건의료산업육성위원회』에 참석
시는 도심과 바다, 산림이 어우러진 포항만의 복합적 도시특성을 활용한 국가정원 조성의 효율적인 전략을 먼저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정원 타당성 조사를 추진하면서 영일만을 중심으로 한 해안선과 산림을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국가정원을 구상 중에 있다.
경북도는 대통령 공약사항에 포함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한 신규투자사업 타당성 검토결과 사업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검토․통보되어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18일 밝혔다.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영주시 적서동 및 문수면 일원에 총 136만㎡(41만평) 규모로 조성될 계획으로 총 사업비 3116억원을 투입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사업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장관의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경북도는 해양수산부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분야 공모에서는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ICT기반 친환경 순환여과 양식시설 건립’(국비 15억원), △ ‘영덕군/친환경 민물고기 우량종자 생산시설 건립’(국비 5억원)이 선정되어 4차 산업 연계 양식기술 개발을 통한 내수면 양식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05곳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돼 있고, 이중 경북은 23개 시․군 중 78%인 18곳이나 포함됐다. 이는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인구 소멸 위험지역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심각한 지방소멸의 경고등이 드리워진 상황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겨울철 한파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더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가운데, 포항청년회의소는 “이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온수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달식 의미를 더했다.
김 작가는 “군위 가을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꼽히는 화본역에서 강연을 하게 되어 너무 뜻 깊었다”라며, “인생에도 잠시 멈춰갈 간이역은 꼭 필요합니다. 여기 화본역에서 잠시 멈추어 내 자신을 어루만지고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강연을 준비했다”며 강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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