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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영덕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말까지 총 1천568톤의 오징어가 잡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천500톤보다 소폭 증가했다. 8월부터 10월까지가 주 어획기임을 감안하면 올해 어획량은 2천톤을 넘어 2016년 2천300톤까지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영덕군 오징어는 대게 등을 포함한 영덕군 전체 수산업에 15%를 차지하는 등 대표적인 수산물이다.
위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낙동강 수질개선과 각종 용수 확보, 홍수 피해 경감 등을 위해 1조 1,031억원이나 투입된 영주댐을 운용함에 있어 지자체와 지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물 방류를 실시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1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8)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도 없으며,누계 1529명을 유지했다.
19일(월) 오전 11시 경북도청 호국실에서 홈플러스(주)와 경북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19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77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폐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17일 오후 2시, 경북대치대병원에서 개최되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심포지엄』에 참석
17일 오후 12시, 침산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북 5도민 합동 망향제』에 참석
균형위 주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지역경제의 장기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난 7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지역주도로 추진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경북권을 시작으로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눠 11월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38회를 맞이한 영덕예맥회 정기전이 영덕 해맞이 예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12월31일까지이다. 전시 주제는 ‘영덕예맥회 35년을 회상하며...’로 1985년 3월 창립된 예맥회의 시간들을 담았다. 약 25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출입명부를 작성하거나 QR코드 인증으로 출입을 하지만 수기명부 작성 방식은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의 우려가 있고, QR코드 인증은 스마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불편함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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