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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지역균형뉴딜 ‘대구경북포럼’에 참석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연계 SOC의 예타 면제와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개정 등을 건의했다.
지난 달에 촬영된 10곳 다둥이 가정의 다양한 사연이 담긴 12장의 사진이 지난 12일~15일까지 4일간 시청 민원실 로비에 전시되어 오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에서 그 동안 낮은 평가를 받아온 경북도의 청렴수준을 높이기 위해 경북도 감사관실에서 제작한 청렴 랩 영상은 지난 13일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 TV’를 통해 공개된 후, 도 및 산하기관 소속직원과 일반인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경상북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코리아문화산업콘텐츠연구소가 주관하는 창작뮤지컬 '벼랑 끝에 선 정약용'을 10월 문화의 달과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기념해 17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경상북도교육청 문화원 대공연장에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경북도는 당초 9월 15일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쓴 대구․경북 의료진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나, 사업이 마무리 되는 11월 30일까지 무료이용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모든 국민에게 제공되던 체험․숙박비 50% 할인 혜택은 11월 30일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원장 박성환)은 내수면 어업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토속어류산업화 발전계획 5대 전략’을 선정하고 향후 10년간 230억원을 투입해 낙동강 700리를 중심으로 농어촌의 희망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
올해 100세를 맞이하는 어르신 125명에게는 장수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내외의 축하카드를 전달했다. 포항시 14명, 영주시 13명, 상주시 12명, 경주․김천․구미시가 각 10명으로 10명이 넘는 곳이 6개 시․군이고 군위군과 울릉군은 한 분도 계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댐은 낙동강 수질 개선과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내성천 일원에 1조1030억원을 들여 2009년 착공해 2016년 댐 본체가 준공됐다. 그러나 방류 여부를 두고 환경부와 지역 간 견해차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경남권(부산·울산·경남)과 전남권(광주·전남)에는 전체의 49.7%에 해당하는 98건의 입시설명회가 개최됐지만,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13.2%(26건), 경북권(대구·경북)은 7.6%(15건)에 그쳤다. 수도권 입시설명회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은 지방과의 교육격차를 고려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비수도권 지역 간 입시설명회가 불균형하게 개최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전국에 있는 전주 4,332,681개 중 대구·경북이 688,011개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광주·전남에 584,115개, 대전·세종·충남에 489,562개 순으로 집계되었다. 반면에 전주가 적은 도시는 제주 87,322개, 서울 136,330개, 인천 165,212개 순으로 지역 간 설치된 전주의 개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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