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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금) 오전 10시, 대구시의회에서 개최되는 『제278회 임시회』에 참석
16일 오후 2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되는 『대구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
대구시는 14일 "'서대구 역세권 민·관공동투자구역 도시개발사업 민간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8개사로 구성된 1개 컨소시엄이 단독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다음달 11월 심의위원회 개최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실시한 후 금년내 1차 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서대구 역세권 대개발은 민‧관공동투자개발구역 66만2천㎡, 자력개발 유도구역 16만6천㎡, 친환경 정비구역 16만㎡ 등으로 구분하는 총면적 98만8천㎡, 총사업비 14조 5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민관공동투자구역 도시개발사업의 기대효과로는 약1만3천명의 고용유발효과와 약2조7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그리고 9천4백억원 가량의 부가가치효과다.
올해 첫 회를 맞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전·현직 대한민국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헌정회(회장 유경현)에서 국리민복 증진·국가 미래전략 수립·국가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이 큰 현직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적을 평가해서 주는 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도의 신공항 현황‧비전, 신공항 연계 미래전략 설명, 대구경북연구원의 공항경제권 발표에 이어, 각 시․군의 지역 강점, 여건 등을 반영한 공항 연계 지역발전 아이디어 등이 논의됐으며 경북도와 23개 시․군은 신공항 사업 초기부터 공항과 연계한 발전전략을 찾아 각종 상위계획에 반영하고 국책사업 발굴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초부터 도정혁신과 재정건전성에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재정개혁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8회계연도 우수지표 9개, 미흡지표 9개에서 2019회계연도에는 우수지표 18개, 미흡지표 5개로 실적이 크게 개선되어 민선 7기의 재정운용이 건전성과 효율성 모두 우수함을 행정안전부의 평가로 인정받았다.
지난 5월부터 9월 말까지 4개월 간 올해 고용목표 959명 중 60%에 해당하는 59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증된 버스킹 뮤지션 하림, 밴드 블루카멜앙상블, 국내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뮤지션인 박혜원, 대세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 지역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각각 다이아 티비 소속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 경북 3대문화권을 여행하며 경북만의 아름다운 매력과 버스킹 공연을 담았다.
1등 당선작 지온재는 ‘올바른 지혜와 따뜻한 온기를 가져오는 공간’이라는 주재로 전통 향교 및 서원을 현대적인 교육공간으로 재해석했으며, 경북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하고 영남지방의 구자형패턴을 이용한 부지 공간을 형성하고, 전통한옥의 기둥, 처마 등 부재를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올해 9월말 현재의 도청 신도시 주민등록 인구는 1만9463명으로 신도시내 코오롱 하늘채에 1454명 입주와 경북여성가족플라자 개관 및 정부경북합동청사 완공에 따른 입주기관․단체의 이전이 신도시 인구증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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