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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1시 30분 시장실에서 안동-예천 문화도시 상생 협약식을 열고 양 지역 문화예술의 통합적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역설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정부부처와 17개 시도와의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추석과 한글날 연휴기간의 방역상황,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별 방역상황 등을 고려한 조정방안을 마련하여 시‧도에 권고하였다. 대구시는 정부안을 바탕으로 11일 감염병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총괄방역대책단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상황에 맞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방안’을 도출하였다.
코로나 19로 지친 심신을 달랠 안전하고 여유로운 언택트 힐링 여행의 최적지 경주 둘레길 10개 구간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산과 들, 호수, 바다를 배경으로 곳곳에 자리한 천년 세월을 품은 다양한 유적지를 만나 볼 수 있다. 고즈넉한 여유속에 힐링하고 찬란한 천년 역사 문화를 감상할 수 있다.
전국 55만 대상가구 가운데 경북지역은 5만여 가구로 총지원금만 256억원이다. 지급 금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며,기준 충족 및 타 지원제도 수급 여부를 확인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 후 11~12월 중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된다.
서석영 반대위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기본 생활권을 침해하는 이러한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으며, 앞으로 아파치사격 훈련계획 폐지는 물론 포항 수성사격장이 완전폐쇄 또는 이전 될 때 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북도는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활성화하고 도민들이 인증마크를 통해 건축물의 지진안정성 확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지원사업’은 경주․포항 지진을 계기로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사업비 5억7천만원(국비 342, 도비 114, 시군비 114)으로 29개소(포항 11, 경주 15, 영덕 2, 영양 1)를 추진했으며, 올해는 2억4천4백만원(국비 136, 도비 54, 시군비 54)으로 11개소(포항 3, 영덕 8) 추진 중이다. 내년에는 1억3천만원의 예산으로 사업공모․선정 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60여년 간 장기 주민과 포항 시민들이 국가 안보와 해병대를 위해 탱크와 포 사격을 인내하고 살았는데 정부가 선물은 못 줄망정 아파치 헬기 사격 훈련까지 떠맡으라고 한다”며 “이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력히 성토했다.
‘2020 아시아송 페스티벌’(이하 아송페)의 ‘ASF 메인스테이지’가 10일 오후 8시 경북 경주를 배경으로 ‘아송페’ 홈페이지와 SBS미디어넷 유튜브채널 ‘THE K-POP’,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돼 약 550만 명의 아시아 팬들과 만났다.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는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서면 동의 의결 방식으로 제7대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신임 공동대표(이준택, 박해자)를 선출하여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가로등 외에는 특색 있는 조명이 없었던 영락교에는 무지개 빛 은은한 불빛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 산책을 나온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였다. 이로써 월영교~월영공원~영락교~시립민속박물관~개목나루를 따라 원형으로 이어지는 야간 경관이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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