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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포항여고의 '사람 향기'는 홀어머니와 어려운 생활을 하며 방황하던 고등학생 ‘향기’가 아버지의 혈액암 투병을 계기로 잊고 지냈던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성장연극 작품이다.
대구시가 도시의 정체성을 코믹한 스토리로 엮어 유튜브에 공개한 B급 감성의 트롯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대구 중구 공평동이 고향인 주인공 ‘통키’가 대구가 더운 이유를 경쾌한 트롯 리듬과 댄스로 그려냈다
박지운 신임 지휘자는 경북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프로시노네 국립음악원 오케스트라 지휘, 작곡, 합창 지휘 3개 과정을 졸업하였고, 2015년 3월부터 최근까지 김해시립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했다.
이번 지정으로 축산면 축산 1․3리 일원에 총사업비 155억원이 투입돼 우수관로 개량 및 신설 등 도시 침수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하수도 정비 사업이 추진된다.
‘이제는 사회적 힐링이 필요한 때’는 가수 소향, MC 박수홍, 소통전문가 김미경 등이 참석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힐링 토크쇼다.가수 조영남, 배우 김규리, 테너 임철호 등이 참여한다.
권 시장은 민선7기를 "시민만을 바라보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선언하고 민생해결 100대 과제를 선정․추진하는 등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를 문화․관광산업으로 타개하기 위해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공모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경북 북부권 상생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740억원을 투입해 울진 후포, 사동항, 포항 형산강 등 3개소의 마리나 시설을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도내 5개소의 마리나 시설을 완료했으며 3개소를 추가 개발되면 요트 계류 선석규모가 147척에서 541척으로 크게 늘어나게 된다.
이날 협약에서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촌지역에 소규모 연료전지 발전소를 설치하여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동시에 도시가스 공급 배관망을 추가 설치해 주민들도 도시가스를 함께 사용하도록 하는 발전사업자와 농촌지역 주민이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주시와 공동으로 ‘2020 아시아송 페스티벌’을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주일원에서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한다.아시아송 페스티벌은 200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아시아 대표 콘서트이자 글로벌 음악축제로 K-POP을 중심으로 아시아 대중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ASF 메인 스테이지’는 10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경주엑스포공원 경주타워를 무대로 한 영상이 스트리밍 된다. 가수 윤도현이 경주 각 명소들을 소개하며 펼쳐지는 ‘ASF 버스킹 스테이지’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8시부터 2020 ASF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36명(지역감염 7,052, 해외유입 84)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도 없다. 누계 1525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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