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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페이는 시민들의 사랑과 호응 속에 9월 28일 기준, 총 판매금액 2,893억 4,474만원, 누적 카드발급건수 28만 8,205건에 이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같은 판매 추세가 유지된다면 10월초에는 연간 발행목표치인 3,000억원이 전액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진 후에는 연말까지 추가적인 충전이 불가하지만, 이미 충전된 금액의 사용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구시는 2022년까지 3년간 총 16억5천만원의 재정지원(전액 국비)을 받아 원도심 지역에 도시재생 사업과 스마트 기술 접목을 위한 리빙랩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경북 영천에서는 ‘루비에스작목반’을 조직해 35ha, 100여 농가의 참여로 자체브랜드를 기획, 유통에 노력한 결과 2019년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에 경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목반단위 재배교육, 현장컨설팅으로 농가품질 규격을 설정하고 다수확보다는 고품질 생산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대형유통마트 및 홈쇼핑 등으로 다각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경북도는 5G 속도로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여 과학산업분야 육성에 중점을 둔 과감한 정책추진으로 과학산업분야 국책사업 및 각종 정부 대규모 프로젝트에 잇따라 선정 되는 등 미래 신산업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변해야 산다’라는 민선 7기 도정 슬로건이 의미하는 것처럼 과감하고 때론 공격적인 과학산업 육성정책을 펼친 결과로 보여진다.민선 7기 도정 주요성과 중에서도 산단대개조 사업,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 특구 지정,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등이 핵심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경주시는 ㈜KB부동산신탁 및 ㈜경주용강프로젝트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협약’을 체결하고 경주두산위브트레지움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을 2021년에 개원하기로 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해외유입)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35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 발생했다. 누계 1524명으로 늘었다.
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이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석면제거 현황자료에 따르면, 석면제거 대상 학교 16,670곳 중 석면이 제거된 학교는 8,425개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적으로는 제거해야 할 면적이 42,017,577㎡인데 현재 제거면적은 24,493,883㎡으로 전체 면적의 58.2% 정도만 제거된 상황이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9월 25일 경로당행복도우미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472명의 경로당행복도우미를 채용해 어르신의 복지․여가활동, 경로당 행정처리 등 종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고 있다.
경북도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신규설치와 임대농기계 구입을 지원하는 2021년도 국비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63개소 153억원(국비 76억원)이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전국 최다선정이며, 금년 대비(57개소, 122억원) 6개소 31억원(국비 18억원)이 더 증가한 것이다.
안동 임하면 일대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임윤익 선생의 후손들이 새롭게 단장한 집에서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맞았다. 경상북도와 한국 해비타트가 함께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의 첫 대상지로 선정되어 9월 25일 새단장을 마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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