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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021년도 경상북도농어촌진흥기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시군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규모는 650억원으로, 농어업경쟁력 강화와 농어가경영안정 등을 위해 시․군 사업으로 430억원, 농촌지역 청년농업인 조기 정착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도 자체사업으로 141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가축질병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9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 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이며 개인은 2억원, 단체는 5억원 한도 내에서 최저 금리 수준인 1% 이자로 융자 지원 받을 수 있다.
이 도지사는 의성군 안계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실습훈련장을 찾아 방역,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작업환경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창업영농의 꿈을 향해 실습교육이 한창인 20여명의 청년농부들을 격려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밀과 노닐다’와 문경시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시상금 400만원을 수여받았으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농촌융복합산업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사례집으로도 발간된다. 또 우수제품 판매전에 참여하는 등 입상제품 판로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진환씨는 외동읍 괘릉리 노인회장과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상임 부회장, 성균관 유도회 외동읍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1996년부터 25년째 설과 추석 등에 직접 경작한 쌀과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는 살아있는 기부천사이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서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올해로 6회를 맞이했으며, ‘청소년이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주제로 참여․인권․문과․복지․안전 등 총 5가지 분야에 16개 시․군 36개 참여기구가 참여해 서류심사를 거쳐 12개 참여기구가 본선에 진출했다.
영덕군 전문건설인협회가 지난 28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을 찾아 지붕 보수 등 봉사활동을 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에는 협회 회원, 노물리 이장과 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해 지난 태풍 때 파손·누수 돼 임시 천막으로 덮여져 있던 지붕을 철거하고 새로운 지붕으로 교체했다.
최근 3년간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교사의 EBS 고교 강의 강사 비율이 2018년 87.4%, 2019년 91.6%, 2020년 88.2%로 매년 90%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지역의 경우 경북, 경남, 대구, 울산, 전남, 강원, 제주 지역은 최근 3년간 강의 교사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귀성·귀경객이 몰리는 명절 기간에 발생하는 쓰레기양은 일 평균 47톤으로, 평일(18톤)보다 2.6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휴지나 간식 봉지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휴게소나 갓길에 무단으로 버리면서 쓰레기양이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30명이다.3일 연속(27~29.) 0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 발생했다. 누계 1503명으로 늘었다.
포항시민의 숙원사업인 종합장사시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조례제정과 시민의견 수렴을 거치면서 급진전되고 있다. 포항시는 종합장사시설 조성사업을 시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건의에 힘입어 투명한 공개모집을 통한 부지선정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5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약 10만여 평에 이르는 조성부지의 20%를 장사시설로 설계하고 나머지 80%는 문화, 예술 및 시민여가시설 등 공원부지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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