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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경주시는 최근 두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 정보 공유 등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코로나19’ 안정화에 공동 대응해나가기로 했다.
27일 포항시에 따르면 국내 소비 트렌드는 수박 1통의 무게가 7kg 이상이지만, 홍콩에서는 4∼5kg의 작은 크기의 수박을 선호한다는 점과 이번 추석을 맞아 홍콩에서도 선물용으로 적합하는 데 착안하여 바이어와의 접촉 끝에 이루어 낸 성과라고 한다.
시는 주요 호텔·콘도·야영장 등 시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 준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 9월 13일 ‘낭만결혼식’ 1호 부부에 이어, 26일 김천 직지문화공원 메타세콰이어길 앞 잔디정원에서 ‘낭만결혼식’ 두 번째 부부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현장방문신청은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이 23.19%(선불카드 14.54%, 온누리상품권 8.65%)였던데 비해 대구희망지원금은 13.33%(대구행복페이)로 상당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지원금 당시 방문신청에 사람들이 몰려 방역위험성이 높았던 것에 대해 시민들의 학습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추석을 맞아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편의제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경북도의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시설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의원들은 “앞으로도 복지시설 및 종사자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어려움을 세심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낙동강 수질 개선과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2009년 착공해 준공단계에 있는 영주댐의 전면방류에 대한 환경부와 지역 간 견해차로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전격적으로 만남을 가져 농업용수공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제한적으로 방류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특별자문역 제도는 투자유치, 경제, 농업, 환경, 복지 분야 등 특정분야에 학식과 덕망을 갖춘 전문가를 위촉해 도정 주요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정책제언과 자문을 받는 제도다. 이번 위촉은 지난 1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조현석 (사)경북관광진흥원이사장을 위촉한 이후 두 번째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해파랑공원 피해복구 현장에서 “집중호우, 태풍 등 연이은 재난상황으로 피해복구에만 지방비 888억이 소요되는 등 지방재정력 악화로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에 있다”라며, “신속한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특별교부세 200억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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