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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북도 재해예방사업의 주요내용은 △재해취약 요인의 근원적 해소를 위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86억원, △도심지 침수지역 위험해소를 위한 자연재해위험개선에 902억원, △노후저수지 보수․보강을 위한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에 54억원, △붕괴위험 급경사지 보수․보강에 230억원, △재해위험지구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에 96억원,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신속알림시스템 구축을 위해 22억원을 확보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비대면으로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로, 경북도서관 정문에 위치한 스마트도서관 비치 도서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어 도서관 운영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이 야간이나 휴관일에도 쉽고 편리하게 도서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선주 및 승객들의 준수사항을 홍보하기 위하여 낚시어선의 주 영업구역인 흥해읍 영일만항, 송도동 형산강하구, 구룡포읍 장길리낚시공원, 장기면 양포항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태풍 ‘마이삭’으로 훼손된 안내표지판을 정비하여 낚시어선을 운영하는 선주와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성동 주택재개발정비조합에 따르면 오는 26일 14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에 따른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 맞춰 장성재개발 구역과 인접한 구.캠프리비 주차장 부지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민간단체로 구성된 8개 팀 70여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준수하며 사회복지시설의 감염병 예방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현장의견을 수렴해 도의 감염병 재난관리 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 출신 곽경호(칠곡1), 김시환(칠곡2) 경북도의원은 9월 24일 추석명절을 맞아 칠곡에 위치한 사랑의 집, 행복한마을, 한울요양원을 방문했다.
정희용 의원은 “대한민국의 정치가 달라지고 더욱 발전하려면, 정치의 고질적인 동서 갈등을 해결하고 국민 대통합을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라며 “우리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을 더 잘 챙기고 전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 상생을 도모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현장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한 실용화 연구의 자체개발 성과를 홍보하고 축산업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사)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20 온라인 특허기술장터’ 보유기술 설명회에 참여한다.
이강덕 시장은 긴급브리핑을 통해 휴요양병원의 입소자와 요양보호사 등 263명에 대해 전수 조사한 결과 21일 1명, 22일 3명의 환자가 확진된 가운데, 24일 3명의 환자가 추가 확진 됐다.이에 따라 시는 층간이동을 제한하고 현재 해당 요양병원의 5층만 코호트 격리하던 것을 3층도 추가 코호트격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개인형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인 공유 전동킥보드는 단거리 이동이나 대중교통 사각지대 접근이 편리한 교통 대체수단으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나, 관련 법령이 제정 중에 있어(국회 발의 중) 지자체에서 전동킥보드 운행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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