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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월) 오후 4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 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다.
21일 포항상공회의소 옆 대구은행에서 열리는 「포항사랑카드」 출시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4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21일 오후2시 20분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리는 ‘작은 공부방’ 개소식에 참석한다.
21일 오후 2시 30분,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정심수양원)』 위문
앞으로 행정통합 추진 과정을 좌우하는 핵심 키워드는 대구시 지위와 권한이다. 앞서 지난 6월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구경북특별자치도+대구특례시+시·군 체제 ▷대구경북특별자치도+시·군·구 체제 등 두 가지 통합 방안을 제시했다. 통합행정을 총괄한 최상위 기구를 중심으로 대구시에 자치권을 주는 '대구특례시' 방안과 그렇지 않은 경우다. 행정통합의 분수령이 될 주민투표 시기도 쟁점이다. 시·도민 동의가 없는 행정통합은 법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공론화위는 어느 정도 시·도민 공감대를 형성한 이후에야 행정통합 찬반 투표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북애(愛)인’크리에이터 모집은 ‘3대문화 콘텐츠 통합 홍보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3대문화권을 더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에서는 사내벤처 공모에서 대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제2기 사내벤처 ‘그린방사선’ 및 제1기 사내벤처로 시작해 분사창업에 성공한 ‘드림즈’와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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