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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친환경에너지연구회’(대표 김영선 의원, 더불어민주당)는 17일 오후 4시 의회세미나실에서 김현권 농어촌에너지전환포럼 고문을 초청하여 ‘기후위기와 미래에너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FAO에 등재되면 소비자에게 종축 또는 유전자원을 공급할 의무와 로얄티를 받을 권리가 부여되며, 고유 유전자원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사육규모 확대, 육종, 사양 및 가공기술 연구 등의 다양한 시도의 가치창출과제가 남아 있다.
포항시는 한국판 뉴딜의 도로분야 SOC 디지털화의 일환으로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국비 18억 원에 시·도비 12억 원을 합한 총 30억 원을 투입하여 2021년 스마트 교차로 신호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온라인 회담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타타미 료조 마이즈루 시장을 포함하여 10여 명이 참석하여 카페리 항로 성공을 위한 물류 관련 정보교환, 관광세미나 개최, 카페리를 이용한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국제카페리 성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해운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국내 항만의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영일만항의 물동량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 경북투어마스터’는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상품화해 판로까지 개척하는 경북형 대표 관광브랜드로 언택트(Untact) 시대의 개별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경상북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체험관광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경북도는 산업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산‧학‧연 협력 과제 중 2개 과제를 지역의 기업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수주해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적극 대응한 도내 의료기관 8개소에 기관 내 의료진 등 종사자들의 피로회복과 복지향상을 위한 스마트가든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의료기관 8개소는 국군대구병원, 영주적십자병원,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 포항의료원, 청송의료원, 포항북구보건소, 포항남구보건소이다.
버스기사의 주 52시간 근무제 및 하루 8시간 이상 운전금지 실시에 따른 버스기사 추가 투입과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시내버스 이용 승객의 급격한 감소 등으로 1차 추경에 이어 2차 추경까지 재정지원금을 확대하게 됐다.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구미시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 및 민ㆍ관협의회에서는 16일(수) 오전에 시장실을 찾아, ‘구미시민의 동의없는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은 절대 안된다’라는 입장표명을 하고, 오후에는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 3층 회의실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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