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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지방하천 및 국가하천에 하천둔치, 제방, 산책로에 설치되어 있는 편의시설의 점검과 보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하천 시설물 방역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현수막 부착 등 하천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명(지역감염 1, 해외유입 3)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12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누계 1446명으로 늘었다.
15일 오전 10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
15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한국판 뉴딜 연계사업 발굴 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15일 오후3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기금 기탁식에 참석한다.
15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열리는 「동구사회복지협의회 후원품 전달식」 에 이어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열리는 「(사)대구 동구새마을회 사랑의 행복 꾸러미 만들기 물품 전달식」 참석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강력한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경주시 농림축산해양국 직원들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에 걸쳐 과수 낙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긴급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세계 식품시장에서 간편식과 건강식품 수요가 늘고 한류열풍에 힘입어 한국산 K-식품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동남아, 대양주 등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경북식품 해외마케팅 패키지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북도는 이번 달 3일부터 20억7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풍으로 낙과 등의 피해를 입은 사과 5180톤(25만9천상자/20kg)을 가공용으로 긴급수매하고 있다. 사과 수매단가는 20kg 상자당 8천원으로 도와 시․군이 5천원, 수매기관인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이하 능금농협)이 3천원을 각각 부담한다. 이와 별도로 배는 20kg 상자당 1만원, 열과(裂果) 등의 피해를 입은 포도는 10kg 상자당 1만2천원~1만8천원에 능금농협 자체예산으로 전량 수매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수매를 희망하는 농가는 낙과된 사과, 배 등을 수거하여 시군별 능금농협 지점이나 경제사업장으로 출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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