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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3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2020 대구경북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
9일 울릉도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한 정세균 총리는“특히 사동항 방파제 유실이 커서 불편하시겠다”며 “남양항, 일주도로를 신속하게 응급복구 할 뿐만 아니라 항구복구 되도록 신경쓰겠다”고 했다.그는 또 “정부에서는 여러 법가 제도가 있기 때문에 제도에 충실해서 매우 신속, 적극적으로 이번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기도 힘든 지역인데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방문해주신 것이 군민과 도민에게 위로가 된다. 힘이 된다”고 화답하고,“울릉도․독도는 민족의 섬이다. 어느 지역보다 빨리 복구해서 원상보다 더 나은, 희망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밝혔다.
군은 기간 중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입구에서 민원응대 품질 평가표를 현장 배부 후 회수하는 방식으로 부서별로 2~3회씩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는 신분을 숨긴 채 서비스를 평가하는 미스터리 쇼퍼(Mystery Shopper)방식이며, 내용은 환경, 맞이태도, 상담태도 및 업무처리, 마무리, 전체 만족도 등 5개 항목이다.
지난 7일부터 제17기 청송사과친환경대학(98명)과 제11기 청송미래농업대학(38명)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농업인력포털(농림축산부)’을 이용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육내용과 난이도 등을 사전에 점검하여 과정별로 농업인에게 적합한 교육을 선정하였으며, 문자메시지 또는 SNS를 통해 수강절차를 안내하고 이수확인서 제출로 교육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울릉군은 재정력이 약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빠른 복구를 위해 특별교부세 50억원 지원과 특별재난지역을 신속히 선포해 달라”고 건의했으며 정세균 총리는“특별재난지역 선포, 특별교부세 지원 등 정부에서도 신속한 피해복구와 재발방지 복구계획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가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7월까지 발생한 하이패스 통행료 미납건수는 총 8,981만 6천 건에 달했다. 2015년 1,114만 4천 건에서 지난해는 1,929만 2천 건으로 57.7%(814만 8천 건)나 증가했으며, 매년 미납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도 경북도 피해현장을 돌아보며 복구에 헌신적 노력을 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만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농식품부 차원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수출시장 개척과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홈페이지 구축 작업을 완료하고 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코로나19 극복, 통합신공항 유치, 일자리 창출, 청년 및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관광 및 감동경북 등 5개 분야의 공로자 5명을 선정‧시상하며, 시군에서 추천하는 지역발전에 봉사한 숨은 일꾼 37명도 함께 선정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면역력을 높여주는 김치의 수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경북도는 ‘경북도 김치산업 육성방안’을 수립해, 2024년까지 5년간 인프라 구축, 품질경쟁력 제고, 내수 및 해외시장확대, 원료의 안정적 공급, R&D지원 및 홍보 등 5개분야에 1283억원을 투자해 김치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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