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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지원대상은 지난해 매출액 1억5천만 원 이하 소상공인이었으나, 이번에 매출액 5억원 이하로 기준을 확대했다.지원 내역은 지난해 카드매출액의 0.8%를 지급하며, 한 업체당 최대한도는 50만원이다.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님, 울릉군을 즉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면서 “태풍은 우리나라를 비껴 간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영토인 우리 울릉도와 독도를 관통한 것”이라 강조했다.
프로텍티브 패브릭스㈜는 청도에 공장을 운영하는 산업자재용 섬유제품과 의료용 섬유제품을 제조․수출하는 중소기업으로, 이번에 기증한 방호복은 피부에 자극이 없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으로 무방부제, 무독성, 항바이러스 기능을 갖추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방호복이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내습으로 포항시는 또다시 위기감이 감돌았으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8일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이번 개정안은 피해구제지원금 지방비 지급 근거와 재심의 규정, 손해배상 소멸시효 특례 등이 담겨있으며, 법제처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는 7일 시민의 생활 안정과 사회 안전망 강화, 그리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에 역점을 둔 1,24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해 경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박차양의원은 “전국을 강타한 제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하이선 영향으로 감포읍 일대 주택 및 상가는 침수로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번 피해도 2018년 태풍 콩레이 때와 같이 높은 파도가 감포해상공원을 넘어 토사와 함께 바닷물이 밀려 온 것이 원인이다”며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과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대구시는 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들의 안정적 재기 지원과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제10호 태풍 ‘하이선’관련 신고 3720건 중 경북지역을 관통한 7일 06시부터 13시까지 총 2595건의 신고가 들어왔으며, 이는 평소 신고건수의 약 2.5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강력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과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잇따라 경북 동해안을 강타함에 따라 농작물 피해가 속속 보고되고 있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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