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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대구본부와 경북본부가 하나로 통합된 것은 아쉬움이 있지만 ‘대구경북본부’를 철도 요충지인 경북 영주시에 설치하는 것은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올바른 결정으로 크게 환영하고 있다.
포항시는 태풍 '마이삭'으로 입은 피해복구가 채 이루어지기도 전에 초강력 태풍으로 예상되는 제10호 ‘하이선’이 북상함에 따라 또 다시 비상근무체계를 발령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활동 강화에 나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5시 대구 수성구 야구전설로 삼성라이온즈파크로 편성한 NC와 삼성의 더블헤더 2차전을 우천 취소했다. 기상청은 오후 7시 현재 야구전설로에서 시간당 1㎜의 비와 시속 2.5㎞의 바람을 관측했다. 취소된 더블헤더 2차전은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대구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일 오후 4시 30분 관련 부서장 및 구·군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대처상항을 점검했다.
기상청은 "태풍이 동쪽의 북태평양고기압과 우리나라 서쪽의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의 힘의 균형에서 서쪽으로의 이동이 저지되며 북상하고 있다"며 "서쪽의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태풍 하층으로 들어와 태풍의 상하층이 조금씩 분리되며 약해지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이후 경제․사회 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산업과 그린 산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미래성장동력을 육성하고 이와 연계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경북도는 2025년까지 총 164개 과제에 12조 39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7만5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비 포함시 35조 3,956억원 규모로 늘어난다.
경북도가 UN의 파트너시티로 선정됐다. UN은 2045년 UN 100주년 준비를 위해 미래방향 설정과 홍보를 함께 해 나갈 파트너 발굴을 위해 100만 이상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진행해 4일 최종 발표했다.
모집인원은 대구시청, 사업소, 시산하 센터, 출자ㆍ출연기관, 공사ㆍ공단 등 71개 분야 114명이다.인턴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 자격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배점기준에 의해 전공·학년·자격증·봉사활동 등 점수 산정 후 고득점자 순으로 뽑는다.
콜라텍은 중·장년층 이용자가 많고, 업태 특성상 방역수칙 이행이 어렵다. 이에 대구시는 구군·경찰과 함께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고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관내 콜라텍 37곳에 대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한 29개 업소를 적발해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를 취했다.
“최고의 인기 캐릭터는 바로 우리! 화랑과 원화에게 투표해 주세요.” 23년째 활동하며 경주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경주엑스포 마스코트 ‘화랑’과 ‘원화’가 전국의 캐릭터들과 맞붙는 온라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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