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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2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대구사회복지대회』에 참석
앞선 예보에서 태풍은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 대한해협을 지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번에는 부산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분석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 태풍 중 처음으로 내륙에 상륙하는 셈이다.
이는 지난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공직사회부터 지역 감염 확산방지에 앞장서고 도정업무의 안정성과 연속성 확보를 위해 결정됐다.
대상을 받은 안병호씨의 “팔공산의 가을”은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팔공산 가을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뛰어난 작품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금상을 받은 “기찻길야경”도 ‘야관경관 100선’에 선정된 아양기찻길의 야경을 담은 사진으로 동구의 대표 관광지 중 두 곳을 담은 작품이 나란히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날 문화환경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문화․환경․체육 분야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도민들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하고, 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포항항 구항 항만재개발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과거 명사십리 송도해수욕장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았던 송도가 해수욕장 폐쇄 및 관광객의 급감으로 쇠퇴하고 있어 포항항 구항 항만재개발사업을 통하여 송도의 과거 명성을 되찾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포항항 구항 항만재개발사업은 2007년 제1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 및 2016년 2차 기본계획에 반영되었고 2019년 해수부에서 포항항 구항 사업화 방안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는 등 사업의 초석을 다졌다. 포항시는 민간사업자 적극 유치와 관광객유치를 위한 호텔과 수변상가 문화공간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번 공모는 포항의 상징성과 카드형 상품권 인지도를 위해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12일간 공모하였으며, 총 1,064건의 응모작이 접수되어 1차 부서심사, 2차 전문가심사, 3차 최종심사를 거쳐 포항시에 거주하는 성○주 씨의 응모작 <포항사랑카드>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지진피해 신고자 본인이 충분한 입증자료(피해사진, 진료비영수증, 수리비영수증 등)를 확보해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며, 접수기간도 약 1년인 만큼 신중을 기해 접수할 필요가 있다.
이번 특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에서는 대출금리 일부(2%)를 1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하며, 경상북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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