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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명(지역감염5, 해외유입1)이며 총 확진자 수는 7,013명(지역감염 6,944, 해외유입 6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 누계 1,408명으로 늘었다.신규확진자 1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28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가 ‘군위 소보·의성 비안’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지난 2016년 6월, 정부의 ‘대구공항&K-2 통합이전 계획’ 발표 이후, 4년여간 진행되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절차가 모두 마무리 됐다.2028년 군‧민항 동시 개항을 목표로 공항건설을 위한 추진 절차에도 속도가 붙게 될 전망이다.
올해 ‘제4회 영남문학상’은 김동원 시인의 ‘무중력’을 비롯 김원중 시인의 ‘상화 시비 앞에서’, 임서은 시인의 ‘연꽃 같은 사랑을 받아서’, 정석현 시인의 ‘가을 빛’이 수상했다. ― 오너라, 내 가슴 속에, 매정하고 귀먹은 사람아 (「 망각의 강」중에서 ― 보들레르) 끝내 저렇게 내린 흰 눈 위에 길이 지워지겠구나 아들이 올 텐데 어둠은 자꾸 병원 격자창에 차갑게 들러붙는데 입술로 흘러든 망각은 물이 찼는데 아들은 꼭 온다고 했는데 …, ― 김동원 시인의 수상작 「무중력」일부
안동시가 코로나19, 최장기 장마 등 재해·재난 대응을 위한 예산을 포함한 85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안동시의회로 제출했다. 이로써 전체 예산규모는 역대 최대인 1조4,100억 원으로 커졌다.
마을기금 2,000여만 원으로, 가구당 50만원씩 총 40여 가구에 지역화폐인 '청송사랑화폐'로 27일 어천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경북 수산물 가공․유통시스템 선진화 및 어촌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경북 수산식품산업의 현황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점검하고, 경북 동해안 어촌관광 활성화 방안 및 사례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동해안 해양수산 방전방안을 모색했다.
전담구급대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중증환자는 감염병 전담병원, 경증환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고 있으며,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차폐시설이 설치된 다목적 소방버스 4대도 이송지원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국무총리에게 광주지역 코로나19 전담병원인 ‘빛고을전남대병원’의 간호인력 부족에 따른 인력파견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으며 대구시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대구가 힘든 시기에 있을 때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보내준 광주에 대한 작은 보답으로, 우선적으로 지역의 간호사회를 통해 간호사를 모집해 보냈다.
선발된 학생들은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0일까지 주소정보의 SNS홍보를 위주로 하고, 대구시와 구·군의 현장 홍보 시 참석, 훼손 또는 탈착된 도로명 안내시설의 신고 등의 활동도 함께 할 예정이다.
대구소방은 28일부터 2주간 출‧퇴근 시간 주요 교차로 등 66곳에서 의용소방대와 119시민안전봉사단 400여 명과 함께 현수막과 어깨띠,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마스크 생활화, 자발적 거리두기 등의 홍보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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