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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김칠구’사진 공모전(경북 문화기행‘HI! STORY 경북’)은 그동안 관광도시로 부각되지 않았던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의 숨겨진 특별한 장소를 찾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공모전에는 386명의 총 96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발굴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제안한 코로나 확산에 따른 비대면 노동환경 개선과 일자리 지원을 위한 ‘창업기업 비대면 일자리 지원사업’이 차지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7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명에 이르며 총 확진자수는 6,996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다. 누계 1,406명으로 늘었다.
해당 임시휴관 대상 시설은 청송군종합문화복지타운(공연장, 수영장, 체력단련실, 탁구장 등), 진보문화체육센터(공연장, 체육관, 체력단련실, 탁구장 등),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 청송군체육관, 청송국민체육센터, 청송민속박물관, 객주문학관, 군립청송야송미술관 및 진보키즈카페 등이며, 코로나19 확산이 안정될 때까지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그간 청송군과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라 지금까지 ‘정식 개최’와 ‘비대면 개최’ ‘행사 취소’ 등 다양한 의견을 두고 논의해 왔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정부 대응방침 준수와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을 때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상황에서 축제 개최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였다.
경북도는 민간모니터링 요원, 어업지도선을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해파리 이동․확산경로 파악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해파리 대량출현에 따른 구제 및 수매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28일(금) 오후 3시30분 국방부에서 개최되는 ‘대구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참석한다.
28일.(금), 오후 3시 30분, 국방부에서 개최되는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참석
태풍 '바비'가 조금씩 북상하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엔 27일 새벽 가장 근접한다. 대구·경북은 26일 밤부터 27일 아침까지 태풍 영향을 가장 강하게 받는다.대구는 27일 새벽 1시, 태풍 '바비'가 가장 가까이 다가온다.새벽 3시엔 안동에 가까워진다.양승만 대구기상청 예보관은 "대구·경북엔 27일 오전까지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10~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했다.이동 경로와 가까운 김천과 상주, 문경 등 경북 서부내륙엔 이틀간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쏟아진다.나머지 지역은 20~80mm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와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여당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에 고마운 뜻을 전했으며 현재 대구에서 통합신공항까지 연결하는 공항철도 신설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 받을 수 있도록 여당과 정부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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