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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신효광 의원(청송, 미래통합당)은 26일 제31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청송지역 농촌용수개발 대책, 시·군 공용버스터미널 지원 대책, 농작물재해보험제도 개선, 도민행복과 삶의 질 개선을 촉구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6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이며 총 확진자수는 6,986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 누계 1,403명으로 늘었다.
봉화군은 전체 피해액이 55억원으로 우심지역으로 지정돼 피해복구에 국고 지원을 받게 됐으며, 소천면(18억원), 봉성면(9억원)은 피해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2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경상북도가 이번에 선정된 산업부‘사물무선충전 실증기반 조성사업’은 충전이 가능한 모든 사물에 선 없이 무선전력전송을 통한 전기 에너지 공급이 가능함을 실증하는 사업이다.
‘마음한쪽 정원’은 도청 원당지 관풍루 옆에 150㎡ 부지에 주목나무를 병풍처럼 겹겹이 둘러싸고, 안쪽은 측백나무와 사철나무 그리고 남천을 활용해 4개 구역으로 구분해 직원과 도민들이 쉴 수 있는 독특한 휴식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초 정부 합동 공모에서 선정된 ‘대구 산단 대개조 사업’의 2021년 본격 시행에 앞서 입주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로 거점 산단인 성서산단에서 이번에 처음 개최됐다.
아동참여위원은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경주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5~6학년 아동 25명을 선발했으며, 향후 지역의 아동을 대표해 경주시의 아동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권리 홍보 및 캠페인, 아동 관련 행사 기획, 아동권리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경북도는 재산상 피해에 대한 지원금 지급비율에 대해 국비 100% 지원을 요구했으나 당초 70%에서 80%로 상향조정되었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지원한도가 6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되는 등 정부의 노력도 보이지만, 피해주민이 희망하는 100% 국비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개정안이 도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보고 있다.
김병욱 의원(미래통합당, 포항시남구울릉군)은 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성가족부가 동성애를 미화·조장하고 남녀 간 성관계를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도서를 초등학교에 배포한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병역명문가’란 조부모 대부터 3대 이상이 모두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병무청에서는 병역명문가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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