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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은 “다자녀가정의 자녀들이 사회성도 좋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커서 어떤 일이든 훌륭하게 잘 해낼 것”이라고 격려하며, 공기업 등 다자녀 채용에 대한 우대정책이 나라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1대 후반기 원구성 후 첫 임시회로, 도교육청의 제2회 추경예산을 심사하고, 새로 구성된 상임위별로 당면 현안사항 보고와 각종 민생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25일 포항 구룡포 소재 ‘대일씨엔에프’(대표 권치국)에서 울타리몰USA 신상곤 대표, 관련기업대표, 경북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자체운영을 중단한 155개의 경로당을 제외하면 424개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제한된다. 현재 클린안심 안동시 방역단과 행복도우미들이 경로당 방역을 집중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무더위쉼터로만 운영되며 경북 시·군별 확진자 발생 기준을 초과하거나 상황이 긴박해질 경우 경로당 운영은 전면 중단될 수 있다.
공동합의문은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의성군 발전방안으로 △군 부대 정문, 영내 주거시설 및 복지․체육시설 의성군 우선배치, △항공물류․항공정비산업단지 및 관련 산업․물류 종사자 주거단지 조성, △농식품산업클러스터 조성, △공항철도(대구~신공항~의성역) 신설, 도청~의성 도로(4차선) 신설, △관광문화단지(의성랜드) 조성, △기본계획 수립시 의성군과 협의할 것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명이며 총 확진자수는 6,983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다. 1,402명으로 늘었다.
26일(수) 오후 1시30분 제31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도정질문에 답변한다.
26일(수) 오후 1시 40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시 30분 경북도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 합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국방부는 27일 이전부지 실무위원회에 이은 28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의성 비안·군위 소보 공동후보지를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로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명품 관문공항 건설을 위해 대구경북 정치권이 특별법 마련에 나섰다.홍준표 무소속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은 24일 대구 수성구 자신의 지역사무실에서 '대구통합신공항 특별법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공군비행장(K2) 부지 개발에 필요한 절차, 지원사업, 필요 재원 조달 관련 내용을 담은 '대구통합신공항 특별법' 초안을 공개했다.특히 주목할 점은 국무총리 산하에 '통합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 개발 추진위원회'와 '통합신공항건설청'을 신설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는 물론 사업 추진 과정에 발생하는 각종 승인, 인·허가 등을 속도감 있게 처리토록 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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