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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한 교육생들은 9월부터 의성 이웃사촌시범마을에 지어질 창업실습훈련장에서 딸기 육묘부터 수확까지 딸기 재배 전과정을 실습훈련하며 청년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스마트팜 사전교육과 창업실습훈련을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1인당 3억5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렴문화 체험 캠프는 동경주 4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1일차에는 경주 최부자의 청렴정신에 대한 특강과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한복입기 등의 체험활동을 했으며, 2일차에는 경주 국립박물관, 김유신장군 묘, 경주읍성, 옥산서원, 양동마을 등 신라역사탐방 활동을 했다.
이 지사는 담화문을 통해 ▷수도권 교회 방문자 및 광복절 집회 관련자 진단 검사 ▷도립의료원 병상확보 ▷사회복지 시설 방역강화 ▷도민 방역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경북도내에는 19일 0시 현재 모두 7명이 서울 사랑의 교회 방문자 및 광복절 집회 관련자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지역은 종전 4명에 이어 또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계 1,378명으로 늘었다.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35명이다.
20일 관내 일반음식점을 방문하여 안전한 외식문화 만들기를 위한 ‘안심식당’ 지정 표지판 등을 부착할 예정이다.
20일 오후 2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코로나19 극복 해외시장 개척 화상 상담회』에 참석
이육사아카데미는 이육사 시인의 삶과 문학, 그리고 그의 시대와 문화 전반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이육사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 역사적 흥미와 인문학적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6월 4일 경북도내 온열질환자 첫 발생 후 현재까지 온열질환자는 74명(사망 1명)이 신고 됐으며(전국 발생환자 693명, 사망 2명), 현재까지 신고 된 온열질환자는 실외인 논․밭이 29명(39.1%)로 가장 많았고, 발생시간은 가장 더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44명(59.4%)으로 가장 많았다.
최근 3일 동안 수도권 연관 확진자 10명이 신규로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고, 앞으로 일주일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할 수 있는 중대한 고비로 판단,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이하 특별법)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법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입법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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