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포항시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시립예술단 내 A여성단원은 前예술단운영팀 직원으로부터 있었던 성추행 피해 사실을 2019년 11월 22일 포항남부경찰서에 신고했다. 2020년 2월 13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어 있다.
또한, 16일 야간 10시에는 울릉의료원으로부터 긴급 이송요청을 받고 소방헬기를 이용해 호흡곤란 응급환자를 대구 소재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하기도 했다.
이날 시민들은 결의문을 통해 특별법에 명시된 실질적 피해구제 지원에 따른 100% 지원을 시행령에 명문화할 것을 촉구하고, 근거가 없는 70% 지급률과 지급한도를 철폐하라고 요구했다.또한, 지진피해를 입은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피해지역의 도시재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대책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재)문화엑스포는 지난달부터 여름 방학기간을 활용해 지역 아동센터 및 청소년수련관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문화 나눔은 지역사회공헌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차원으로 마련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장으로 열렸다.
경주시 징수과는 사회복지시설인 예티쉼터 주간보호센터(센터장 장미화)를 방문해 사랑의 마음이 담긴 샴푸, 물티슈, 베이킹 소다, 구연산, 휴지, 성인용 기저귀 등을 전달하고 센터 숙소와 식당, 강당, 야외 놀이마당 등지를 청소하고 방역활동을 펼쳤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이 18일 광주시청을 찾아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많은 재산 피해를 입은 광주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의연금품 1억원을 전달했다.
피해복구에는 경북안전기동대 류재용 대장 등 각 지대별 대원 124명이 참여해 장마에 직격탄을 맞은 곡성지역의 침수 토사제거, 가재도구 세척 및 정리, 건물 내 고압세척기를 활용한 청소 등 피해지역 복구활동을 펼쳤다. 곡성지역 복구가 마무리된 후에는 구례로 이동해 수해피해 복구에 추가적인 힘을 보탰다.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설정욱)는 1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주산지′를 주제로 한 SNS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산지 축조 300주년을 맞아 핵심 생태경관인 왕버들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주산지의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
대상은 해당기간 동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8월 7일 ~ 8월 13일) 방문자 및 경복궁역 인근 집회(8월 8일), 광복절 집회(8월 15일) 참가자이다.경북도는 진단거부․기피 등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하고 2백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확진자가 발생하면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현재까지 경북도내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1375명으로 서울 사랑제일교회관련 확진자는 4명이다.
17일에 발생한 56번 확진자가 사랑제일교회 신도로 해당교회에 장기 거주하며 예배와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방문자 및 지난 15일에 열린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진신고와 함께 신속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촉구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