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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관은 “장마로 인한 첫물 수확지연과 전국적 병해충 발생 등으로 농작물 피해가 크다.”라면서, “병해충 방제 관리를 철저히 하여 농산물 가격을 적정히 받아 농가에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농촌과 경제가 살아나는 부자안동이라는 시정방침 아래 미래가 있는 농업, 활력 넘치는 농촌이라는 정책목표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조성으로 경쟁력 있는 안동 농업육성에 전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또한 한국농업방송(NBS) ‘자전거 기행 발길 머무는 곳’이라는 인기 프로그램에서 안동 주요관광지가 소개되고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이 홍보되는 등 안동 농촌의 정겨운 이야기를 많이 전해주었다.
한편 진보 키즈카페는 윤경희 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2018년 12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최근 완공했으며, 이로 인해 아동의 건전한 성장 지원과 저출산 시대의 보육환경 개선은 물론 인근 시·군 주민들도 이용하도록 하고 있어 진보지역 시장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스마트 산단, 산단대개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 등 미래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특히 2년간 연이은 포항․구미 연구개발 특구 지정, 배터리 및 대마 규제자유특구 지정, 홀로그램 및 철강산업 예타 통과는 차별화된 경북만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고 기업투자유치 180건 9조원대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경북도는 보고서 제출 단계부터 해당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북지역 특색과 접목된 승마관광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로 전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해 경기도를 제치고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조사내용은 주거와 교통, 소득과소비, 안전, 교육, 노동, 지역산업, 환경, 사회통합 등 12개 분야 55개 항목으로 올해 사회조사는 지역의 균형발전 및 삶의 질 지표를 측정하고, 지역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국 공통항목을 반영했다.
구호물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등 전남 4개 시․군에 각 500세트씩 총 2000세대 피해 주민에게 전달된다.
경색된 한일관계의 회복 방안과 위기의 한일관계 속에 경북도의 독도주권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인 참석자들은 독도를 둘러싼 중․일의 태세에 대한 우리의 대응을 논의하고, 현안문제인 독도의 물골 정비에 대해 과학적 조사를 통한 주권국의 권리 행사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3개 시․군에서 어린이집을 추천받아 교육대상을 선정한 후 반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대상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유아용 지진방재모자 등 방재물품을 지원해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고 실제 지진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111개소, 2,7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는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지진대피 등 재난안전교육,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손씻기 요령, 생활 속 거리두기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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