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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8월 15일 오전 10시 동락관에서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겨레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거룩한 뜻을 기렸다.
영덕군 다목적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가 지난 13일 강구항 동방 1.5해리 해상에 떠 있는 대형 폐그물(약40~50m)을 수거했다.
경주시 교촌마을에서는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7일(토,일,월)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매주 토, 일요일 교촌마을 관광활성화를 위한 ‘교촌마을 장날’을 개최한다.
‘희망의 집 고치기’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도는 사업추진 대상자를 추천하고 사업비를 일부 부담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며, 한국해비타트에서는 사업비 모금과 사업추진을 전담한다. 경북청년봉사단은 이러한 사업의 취지를 널리 확산시켜 청년들의 보훈의식을 고양시키고, 재능기부 등 봉사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적극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최해가 직접 쓴 독립군 훈련교본, 청산리전투보고서, 간도참변 순국 명단인 조선민족운동연감 등 독립군이 남긴 수기와 회고를 통해 독립전쟁 당시의 현장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진흥(李震興, 1945~ 서울 출생) 시집『어디에도 없다』(2016년, 동학사)는 시의 질문과 답이 묘를 얻었다. 그에게 시란, 시로써 철학하기이다. “정신의 벼랑 끝에 선 / 가장 아름다운 여자”일 뿐 아니라, “보일 듯 말 듯 미소하며 (…) 어디에도 답이 없는”(「시」) 영원한 질문이자 가슴을 뛰게 하는 여자가, 시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총 6,946명이다.43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아 뚜렷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지역은 전일과 동일한 누계 1,370이다.
정 장관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지역에서 노력한 덕분이다. 마지막 선정위원회를 앞두고 연기되어 아쉽긴 하지만, 충분히 의성군수의 입장을 이해한다. 앞으로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타종인사로는 독립운동가 故 장원수 선생의 아들인 장홍직님, 독립운동가 故 류택하 선생의 딸 류경자님 등 독립운동가 후손 여섯 분과 코로나19 방역에 노고가 많았던 의료진을 대표하여 유완식 대구의료원장, 서영성 대구동산병원장, 최석진 대구간호사회 회장, 노태승, 조명지 119 구급대원 등 22명이 선정됐다.
도내 소방서 소속 직원 1명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접촉자 및 동일 공간을 사용한 소방공무원 등 79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예방적 차원에서 60명에 대해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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