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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개최 예정이었던 국방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가 2주가량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재안(인센티브)이 군위군에 치우친 탓에 의성군이 반발, 선정위 참석을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의성군은 중재안에 민항터미널, 군 영외관사 등 위치가 군위군에 치우친 점 등을 두고 반발해왔다. 특히"공항 유치로 좋은 것은 다 군위에 주고 의성은 전투기 소음만 얻게 됐다"는 반발 심리가 급속도로 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은 경북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리쇼어링과 생산성 고도화를 적극 지원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산업은행은 도내 리쇼어링 추진 기업을 위해 산업단지 입주지원에서 금융지원까지 제반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道복지관과 청송라이온스클럽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군內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제공되는 道복지관의 각종 돌봄 서비스(밑반찬, 생필품 등)를 각 읍, 면, 동 단위로 직접 전달해주는 자원봉사와 관련된 봉사를 하게 된다.
시는 지진특별법 제14조 ‘국가는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피해구제를 위한 지원금을 지급한다’는 조문을 근거로 재산피해에 대한 유형별 한도금액 및 피해금액의 70%을 지원한다는 규정을 삭제하고 100% 지원해 줄 것을 강력 요청했다.
경북도는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5개 시․군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해양관광 마케팅에 대대적으로 나선다.관광객의 욕구를 반영한 상품개발과 공동브랜드 출시, SNS 홍보채널 구축, 온라인 판매활동 등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통해 동해안 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의 원위치로 판단되는 이거사지 발굴조사 성과를 듣고 조사현장을 살펴보았다. 현재 청와대에 소재한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은 일제강점기인 1913년에 조선 총독관저에 진상되어 반출됐다가 2018년 보물 제 1977호로 지정됐다.
경북도 화장품 수출은 작년 1억9천2백만 달러(2018년 대비 9.4% 증가)를 기록했으나, 올해 6월말 현재 7천5백만 달러로 16.5%가 감소했다. 이번 수출 감소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입제한과 외부활동 축소, 마스크 착용에 따른 불편함으로 화장품 소비가 줄어든 것이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북도는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도 및 시․군 원예(과수․채소) 담당자와 기후변화 농업분야 전문가, 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체작목 발굴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사)한국연극협회 및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지로 최종 선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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