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 자리에서 소방공무원 심리상담·교육·홍보의 필요성 각인, 코로나19 대응, 긴 장마 등 특수한 상황에 누적된 스트레스 해소 방안,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여건 조성,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배의원은 토론회에서 “현재 대구의료원은 인구 250만명의 대구시 공공의료서비스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설”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및 각종 사회재난에 대비하고, 지역사회 의료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공공의료서비스의 발전을 위해서도 공공의료기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의과대학 유치 추진계획 보고에서 경북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4명으로 전국 16위, 인구 10만명당 의대정원은 1.85명으로 전국 14위, 치료가능 사망률 전국 최고,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중증․위증환자 치료곤란 등 열악한 의료환경을 지적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총 6,945명이다.40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아 뚜렷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지역도 전일과 마찬가지로 누계 1,369명이 됐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14명이다.
13일 오후 3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건설협회 간담회’에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13일 오후 2시, 대구시청을 방문하는 『하임 호센 주한이스라엘대사』 접견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8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추계에 따르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는 570억9900만원, 부산시장 보궐선거에는 267억1300만원이 각각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 테오 대사는 방문 첫날인 11일 대구의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고생한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의료진을 직접 만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싱가포르 대사관측에서 준비한 선물인 굿즈백(Goods Bag) 200개를 전달했다.
경상북도는 11일 도청 다목적 홀에서 작년 이후 신규 임용된 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 경상북도 비전에 대해 소통‧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