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 도지사는 11일 포항시민들의 피해구제를 위해 정 총리를 직접 예방하고, 피해금액에 대한 100% 지원과 유형별 지원한도 폐지 및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등 특별지원 사업을 적극 건의했다.
국비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법률안 자문 등 국회와 대구시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할 김준규 국회협력관(부이사관)이 2020년 8월 10일부터 2021년 8월 9일까지 1년 간 대구시에서 근무한다.
지난 7월 한국판 뉴딜정책 발표 이후 지역실정에 맞는 뉴딜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뉴딜정책에 대한 전문가의 발제를 듣고 지역의 산업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도 과학산업국 직원 대부분이 참여해 뉴딜정책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담론의 장이 됐다.
기증 받은 카라솔은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내 폭염 취약계층 지원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12월 총 115억 원의 예산으로 시청 바로 옆 3천953㎡ 연면적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준공한 안동시의회 신청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건물 곳곳이 물난리를 겪으며 부실시공 논란을 빚고 있다.
매일 12시~17시 사이 매시 정각에 체험관에 비치된 신라복을 착용하고 한 팀당 최대 3번의 종을 칠 수가 있는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신라복 착용은 하지 않으며, 경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www.gyeongju.go.kr/tour) 상단의 ‘신청하기’에서 사전 접수를 한 후 이용할 수 있다.
경북도는 11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에이제이 인터내셔널(대표 김봉)이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2천5백만원 상당의 마스크 3만장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시민들은 자신의 걸음 수를 측정하고 휴대폰에 저장된 지인들의 걸음 수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일정걸음 수를 모아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 챌린지를 통해 걸음 수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
포항 촉발지진 이후 투자심리 위축, 관광객 급감, 지가하락, 인구감소 등 수조원의 직간접 피해와 코로나19까지 겹쳐 포항시가 처한 경제적 어려움을 설명하고, 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회복의 특별지원 대책이 시행령에 구체화 될 것과 관련 사업의 내년도 국비반영도 요청했다.
미래통합당 국토교통위원회 김희국 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받은 자료(최근 5년간 임대아파트 화재사고 및 인명피해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15년~’19년) LH임대아파트에서 총 451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했으며, 사고에 따른 사망자는 16명으로 부상까지 포함하면 84명의 인명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