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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6일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관련 전문가, 지질공원해설사, 독도아카데미해설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 심포지엄’을 열었다.
경북도는 8월 6일과 7일 포항시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독도인문학교실’을 개최한다.대구한의대학교 독도&안용복연구소(소장 김병우)가 주관하는 독도인문학교실은 독도 강연과 독도관련 유적지 탐방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포항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에 피해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했으나 참가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결국 무산됐다.시민들은 공청회 시작에 앞서 지난 4월 감사원 감사결과 포항지진이 국책사업인 포항지열발전에 의한 인재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사과와 책임 있는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 것에 강력 항의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 의뢰해 기존 '치킹' 캐릭터를 친근감 있게 리뉴얼하고 '치야' 캐릭터를 새로 개발해 이를 활용한 조형물을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했다.치킹은 무뚝뚝하고 마초적인 외모에 허술한 구석이 있는 남성, 치야는 도도하고 시크한 스타일의 여성 캐릭터가 됐다고 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101주년을 맞아 상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으로 불꽃같은 삶을 살았던 석주 이상룡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창작 오페라 ‘석주 이상룡’이 무대에 오른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타지역 관광객의 유입이 많고 코로나 취약계층(임산부, 노약자, 영유아 등)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대규모 야외축제로, 관광객 동선과 밀집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방역망을 갖추기 어려운 점도 취소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경주의 서천과 북천이 만나는 예기청소 위 절벽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워 기러기도 쉬어 갔다는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형산강 8경중 하나인 금장대에 야간 뷰포인트를 완성해 경주야경을 뽐내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43명이다.34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아 뚜렷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북지역은 4명이 늘어나 누계 1,367명으로 확대됐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10명으로 늘었다.
6일 도에 따르면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다.
공모전은 ‘에너지’를 주제로, 발전에너지, 문화에너지, 꿈에너지를 소재로 진행된다. 발전에너지는 한수원 관련 분야, 문화에너지는 경주 관련 분야, 꿈에너지는 교육 관련 분야로 구성되며, 형식은 10분 이내의 순수 창작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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