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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으로는 역대 최초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직에 선출된 권영진 시장은 1년간의 회장 재임 기간 동안 시도지사협의회 주요 아젠다를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강화에 맞춰 지방의 권한을 대폭으로 확대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발된 16,685명은 6일부터 4개월 간 어린이집, 학교, 지하철역사, 전통시장 등 다양한 공공분야 일터로 출근하며 이번 사업에 선발되지 못한 시민들에게는 사업 취지와 선발기준 등을 투명하게 설명하고, 개인적 사정 등으로 중도포기자 발생 시 대체 인력도 즉시 채용할 예정이다.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2차 생계지원금을 전 시민에게 골고루 지급하는 것이 좋겠다는 시민 의견을 확인했으며 생계지원금의 명칭에 대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구희망지원금’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 50㎞/h를 원칙으로 하되, 이동성 및 순환 기능이 높은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 등은 현행 속도 유지 또는 60㎞/h까지 허용하고, 간선도로와 접한 보호구역의 경우 본선 제한속도를 감안, 40㎞/h까지 허용하기로 해 안전뿐만 아니라 소통까지 고려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 늘어난 총 6,943명이다.33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아 뚜렷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지역은 전일과 동일한 누계 1,363명이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306명으로 늘었다.
강연 내용은 (미래)유권자의 이야기로 ▲민주주의 ▲주권 ▲선거‧정치 ▲정책제안(선거․정치), ▲18세 새내기 유권자 선거참여 등을 주제로 구성하면 된다. 강연방식은 강의‧연극‧춤‧노래‧뮤지컬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펼칠 수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지사,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등은 5일 경남도청에서 첫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수도권 블랙홀에 대응하는 영남의 미래발전 협약서를 체결하고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7일(금) 오후 3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되는 ‘다시뛰자 붐업! 새마을회 간담회’에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7일 오후 4시 경주시에서 열리는「2020 세계유산축전 경주」를 참관한다
6일 오전 13시 30분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46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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