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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포항북구)이 미래통합당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미래통합당은 30일 직장 내 성폭행, 위계에 의한 성폭행 등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성폭력에 대한 제도를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성폭력 대책 특위 위원장으로는 김 의원이 선임됐으며,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3일 오전 9시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실시되는 ‘행락철 용전천변 하상정비 활동’에 참가해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3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공직자 성인지 감수성 향상 특별교육에 참석한다.
통합신공항이 공동후보지인 ‘소보-비안’으로 최종 결정됐다.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는 30일 오후 8시 30분 군위군청에서,‘소보’ 유치 신청에 합의했다.선정위원회에서 정한 유예 시한을 단 하루를 앞두고 체결된 극적인 합의다.
특히 지역인구 감소로 인한 매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시지역 로컬푸드와 연계하는 한편, 경북도 바로마켓, 백화점 및 대도시 직판행사 등에 영양군 로컬푸드가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강릉과 산타마을을 잇는 동해산타열차가 8월 15일 첫 운행을 시작함에 따라, 경북도는 산타마을도 둘러보고 V-train(백두대간협곡열차)을 탑승해 백두대간의 사계절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교육 수료 후에도 무역아카데미 온라인 심화강좌 수강, 전문 자격증 취득지원, 취업상담 및 기업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우수한 무역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포항시는 이상헌 국회의원(울산 북구)이 발의한 원자력안전교부세를 신설하여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해당하는 지자체에 지원하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와, 원전정책에 대해 원전인근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동맹 도시들과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지금까지 995회 운행되던 도심지역의 버스운행 횟수를 33%가 늘어난 1,323회로 증차하고, 이에 따른 배차시간도 기존의 20~25분에서 10~15분으로 크게 줄여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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