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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을 위해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 2021년도 경주시가 추진해야 할 신규사업, 계속사업 88건, 5,445억 원의 국비 확보 목표를 밝힌 경주시는 이번에 기재부 안도걸 예산실장과 최상대 예산총괄심의관을 면담하는 등 광폭행보를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영양군에 소재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2호 ‘영양 현리 오층모전석탑(英陽 縣吏 五層模塼石塔)’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제2069호로 27일 지정했다. 모전(模塼) 석탑이란 석재를 벽돌 형태로 가공하여 쌓은 석탑을 말한다. 영양읍 현리 반변천 인근 평지에 자리한 ‘영양 현리 오층모전석탑’은 통일신라 말이나 고려 초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어 건립연대가 오래된 유구이다.
경북도와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동북아 5개국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최근 4년간 ‘NEAR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수상작 60여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반학반어(半學半漁)’사업은 학생들이 주 5일중 3일은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2일은 어촌에서 생활체험 활동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7월 말부터 교육을 실시해 8월 중 발대식을 가지고 9월 초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인적네트워크와 시설 인프라, 원활한 정보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다짐했다. 또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대내외 홍보에 협조하기로 했다. 경주엑스포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회원들에 대한 경주엑스포공원 이용요금 할인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에서 유치 중인 ‘2024세계마스터스실외육상경기대회’가 지난 4월에서 7월까지 실시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타당성 조사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기재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에 제안된 환승센터는 건축면적 1만 8천㎡, 연면적 18만㎡ 정도의 지하 5층, 지상 6층 규모로, 환승센터가 건립되면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함께 대구의 새로운 교통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29일 자신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득표율을 들어 탈원전 정책을 부정하는 발언을 했다는 논란과 관련, "월성 원전 감사 과정에서 백운규 전 산자부 장관이 '(원전 폐쇄는) 대선 공약에 포함됐고, 국민적 합의가 도출됐다'고 해서 (제가) '대선 공약에 포함됐다는 사실만으로 국민적 합의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느냐'고 말씀드렸던 것"이라고 말했다.
영해면은 올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사업 등에 1천200억 규모의 공모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회의에서는 영해면 고유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경관 조성 및 개선사업에 대한 의견이 많이 건의됐으며, 영해면 진입로 홍보아치 설치사업 등 3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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