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구의 취·창업 현장 방문 및 청년문화 경험과 네트워킹을 통해 역외 청년의 귀환의향을 높여 대구로의 유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유도시대구 대프리구 취업편’은 대구소재 이전 공공기관 및 미래산업 탐방, 대구 취업 생태계 토크콘서트 등 취업연계 프로그램과 대구 도심을 탐방하고 청년문화를 체험하는 1박 2일, 2박 3일, 4박 5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공단이 운영하는 대구국제사격장, 대덕승마장 등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으며 사격과 승마를 매일CEO아카데미 정식 교육과정에 반영하기로 합의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경북도·경산시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30여 개기업, 4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약 15만㎡ 규모의‘패션테크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 중이다.
대림건설과 삼안은 영덕해맞이공원 주변 해안과 영덕풍력발전단지 인근지역에 2024년 2월까지 760억원을 투입해 순환 3.4km 길이의 모노레일, 1.3km 길이의 알파인코스터, 1.1km 길이의 짚와이어와 케이블카를 포함한 관광어트랙션 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다.
기차를 타고 도착한 경주 여행의 첫 관문, 신경주역의 1층 로비에는 반짝이는 응원메시지로 가득 채워진 거대한 하트모양의 담장이 제일 먼저 여행객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봄철 화재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가 전년 대비 약 45% 감소했으며, 도민이 참여․공감하는 취약계층 화재예방대책 추진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난을 겪고 있는 다중이용업소 등 사업장에 대한 방역지원 및 소화시설 점검 등 소방안전컨설팅 프로젝트를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농민들에게 과거 자연재해 발생현황을 시각적으로 제공해 농경주기에 따른 자연재해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어 안정적인 농업활동에 종사할 수 있게 되며 도 차원에서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적극적으로 농업정책에 반영해 농작물 재해예방 및 농가 활력 제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37명이다. 경북지역은 신규 미발생으로 누계 1,353명을 유지했다. 대구 확진자는 해외유입 1명이다.수성구 거주자로 18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하여 격리 중 시행한 검사에서 21일 확진 판정되어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23일 오후2시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리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제2차 임시이사회에 참석한다.
23일(목) 오후 2시 군위 황금예식장에서 열리는「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