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3일 오전 7시 30분,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국가기관장 조찬모임』에 이어 오전 10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에 참석
23일 오후 1시 30분,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2020년 상반기 민주평통대구지역회의 자문위원 연수』에 참석
23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제5차 비상경제 대책회의』에 참석
경북도는 22일 다시뛰자경북, 범도민 추진위원회 현장 간담회를 열고 군위군의 협조를 요청하고, 23일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실국장,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군위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며 상인과 주민들에게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봉사단 300여 명이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포항시 기계면 농촌마을에서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tvN 인기예능 ‘바퀴달린집’이 경북의 자연 속에 정박한다. 경북 예천(삼강주막, 강문화전시관)과 문경(고요리 착륙장)에 ‘바퀴달린집’이 머물게 되면서 경북의 청정자연이 7월 23일, 30일 2회에 걸쳐 전파를 탄다.(게스트: 가수 아이유)
경북도 ‘2020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은 21일 문경시에서 ‘지역의 술과 음식, 관광산업과 연계’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소규모 영세 사업자 위주의 산업구조와 수입개방, 과도한 경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류산업의 활로를 모색했다.
‘사방기념관 정비’는 사방기념관의 기존 목재로 된 외벽부가 해풍 및 지진 등에 의해 노후화되고 훼손되면서 목재 부패현상이 가중됨에 따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어 내구성을 강화한 샌드스톤 및 현무암 등으로 교체한다.
긴급복지지원은 생계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단기 지원하는 제도로, 경북도는 코로나19 피해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기존예산 102억원에서 575억원을 추가 확보해 총 677억원의 예산을 마련했다.
배수시설 관리의 전문성 부족과 시간․기상적 제약으로 적기에 수문을 개폐하지 못해 농경지와 가옥 등 침수 사례가 발생하곤 했는데,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