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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 받을 수 있고, 공급업체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20%만 본인 부담하면 80% 할인된 가격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농산물 꾸러미는 4~10만원으로 주로 포항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인증 농산물로 구성된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1일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 나서 “문재인 정부는 도덕적으로 파탄 난 독재주의 정권”이라며 “국민통합을 위해 진정한 협치에 나서라”고 촉구했다.“이미 대통령 권력과 지방 권력, 사법 권력과 언론 권력, 심지어 시민사회 권력까지 완벽히 장악한 상황에서 이제 마지막 남아있던 의회 권력마저도 완전 장악하고 돌격태세를 구축함으로써 일당 독재, 전체주의 국가가 되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지원사업’에 영덕, 청도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올해 2월 경상북도, 안동, 영천이 선정되었고, 이번 정부 3차 추경에도 2개 군(영덕, 청도)이 최종 선정되어 금년에만 국비 3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2020 뷰티풀환경미술대전 운영위원회(이사장 최규철)가 (사)환경미술협회 경주지부가 주최하고, 경주시, 경상북도,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한 「제4회 뷰티풀 환경미술대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에 안은희 씨의 한국화 ‘황산절경’과 최우수상으로 서양화 김대훈, 사진 이병록, 펜화 김옥주, 공예 문선영 씨를 선정했다.
경주시는 지난 3일 정부의 제3회 추경예산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으로 시민 생활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등에 역점을 둔 추경예산을 오는 8월에 편성, 9월 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36명이다. 경북지역은 1명 발생해 누계 1353명으로늘었다. 대구경북 신규확진자 3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난 2015년 7월 22일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도산면 동부리에 호국영웅 이일영 공군 중위 공원을 개원하였고, 그 일대에 ‘이일영로’라는 명예 도로명을 지정하여 故 이일영 공군중위를 추모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휴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산간 계곡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산간 계곡 내 무단 점유 상업시설 및 상업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군위군을 대구로 편입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군위군이 31일까지 국방부에 공동 후보지로 ‘의성군 비안면, 군위군 소보면’을 신청하지 않으면 통합신공항 사업이 무산될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국방부는 지난 3일 단독 후보지인 ‘군위군 우보면’에 부적합 결정을 내렸다. 공동 후보지 적합 여부 판단은 이달말까지 미뤘다.두 단체장은 군위에 민간공항 터미널과 영외 군 관사를 짓는 등 구체적인 혜택도 약속했다. 이 지사는 이달 말까지 군위에 머물며 막판 설득에 나선다.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이 경찰청장 인사청문회와 관련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에 대한 수사, 故 최숙현 사건에 대한 경찰의 초동 수사, 오거돈 전 부산시장 성추행 의혹에 대한 조사, 경찰 수사개혁 등의 질의를 통해 김창룡 후보자에 대한 현미경 검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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