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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 대구시의회에서 개최되는 『제276회 임시회』에 참석
22일 오천읍에서 열리는 ‘환경현안 공유 및 지역단체 소통 간담회’에 참석하여 환경현안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2일 오후4시30분 군위군에서 영덕친환경어트랙션 MOU 체결식에 참석한다.
22일 오전 11시 구미시청 3층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시장학재단 기금조성추진위원 회의에 참석한다.
22일(수) 오전 11시 국군체육부대 본청 교육관에서 열리는「경상북도시․군체육회장협의회 창립총회」 에 참석한다.
안동시가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가 6일 제3차 규제자유특구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후 “One Company 규제자유특구”라는 슬로건으로 농업과 바이오산업 간 동반성장 플랫폼을 만들어 가기 위해 후속 조치를 속속 진행하고 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은 우리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10여 일입니다. 만약 통합신공항 건설의 대역사를 무산시킨다면 우리 모두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다만, 공동후보지는 7월 31일까지 군위군의 유치신청이 있을 경우 최종이전지로 선정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남겨놓았습니다.
이철우 도지사는 “우보 단독후보지를 갈망하셨던 군민들께서 느끼시는 허탈함과 상실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겠지만, 군위군의 미래와 대구경북의 재도약을 위해 충정어린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통합신공항 건설을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경제 충격 완화와 시민의 삶을 보듬는 고용·사회안전망 강화, 위축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미래산업 육성,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재난대응 역량 강화, 자치구·군 재정력 보강 및 기타 현안사업 추진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하는데 집중했다.
경북도, 포항시, 경주시 등 지자체는 재정지원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한국공항공사는 취항하는 항공사가 원활히 운행할 수 있도록 운항지원과 착륙료 등 감면 해택을 제공하고 포항공항의 시설개선까지 약속했고 진에어는 포항공항에서 7월 31일 취항을 목표로 운항 준비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포노선은 하루 2편, 제주노선은 하루 4편 운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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