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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경북의 인물, 장소, 사건, 문화자원 등을 모티브로 한 소재라면 학력, 연령, 성별,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분량은 요약문(시놉시스) 5매 내외, 스토리 본문(트리트먼트) 25매 이상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가족친화경영을 활성화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가족친화인증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❶가족친화인증기업 환경개선 사업, ❷가족친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❸가족친화인증기업 문화체험 지원 사업 3개 분야 사업의 공모를 추진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1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명이 증가한 총 6,932명이다.또 사망자가 1명 나왔다. 경북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12일째 0명이다.누계 1351명이다.
영양군이 내수면 수산자원 및 토종생태계 보존을 위해 17일 영양읍 감천리 및 관내 주요 하천에 쏘가리, 메기, 붕어, 미꾸리 등 치어 30만5천미와 다슬기(종패) 125만 패를 방류했다.
우수한 마늘의 효능과 각종 요리법이 담긴 자료를 현장에서 배부하고 제철 맞은 마늘을 활용한 마늘견과류조림, 통마늘조림, 마늘칩 등 마늘요리 시식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총 498점의 서예작품이 출품된 이번 ‘제47회 경북도서예대전’에서 한문 부문 고두환씨의‘가정선생 시’가 대상으로, 이정우씨의‘묵죽’이 문인화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 참가자들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화장실, 샤워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과 파라솔, 구명조끼, 튜브 등 물놀이 시설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해수욕장 진입로나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는 물론 백사장 내 깨진 유리조각과 같은 위험물질도 함께 제거했다.
경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대게 자원의 전략적 회복을 위한‘동해안 대게 보호초’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대게어선 1척당 평균 1억원 이상 소득과 함께 어업인 스스로 자원관리에 대한 의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대게 보호초 사업은 2020년까지 총 사업비 144억원의 사업비로 대게 주 서식수심인 100~400m 범위에 보호초 설치 및 모니터링한다.
대구시는 장애정도, 경제적 여건, 참여도, 기기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와 심층상담, 외부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총 160명을 선정했으며 보급 제품은 시각장애인용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23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용 터치모니터 등 7종, 청각·언어장애인용 영상전화기 등 18종이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공공업무 지원 분야는 △구・군 행정지원인력은 9명 모집에 152명이 신청해 16.8대 1이고 청소년시설 행정지원은 20명 모집에 194명 신청으로 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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