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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단계로 코로나 이후 대두되는 심신 힐링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불교 전통사찰의 산사수행과 힐링 콘텐츠를 접목 시킨 ‘템플스테이 체험’과 천주교의 소통‧묵상 등 피정활동과 결합된 ‘소울스테이 체험’, 기독교 성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기독교 성지 탐방 프로그램’을 7월 중순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느린우체통은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경북형 소셜문화관광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폐우체통을 경북의 관광명소에 설치하고 관광객들의 포토존으로 만들기 위해 경북지방우정청과 협력하는 사업이다.
도내에는 8천97개의 경로당이 있으며 31만5천여명의 어르신들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7월 13일 현재 포항(564), 성주(284), 의성(353)이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고 있으며, 이는 경북도 전체 경로당의 14.8% 수준으로 전국 경로당 운영 재개율(19.7%)보다 낮은 수준이다.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에서 ‘같이하는 함께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를 슬로건으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3~7세 자녀를 둔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와 육아에 관심 많은 아빠가 모여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서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활성화하고 사회적으로 함께하는 육아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아동급식시설에서 대형 식중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유치원 14개소와 어린이집 51개소 등 총 65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과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인 1조로 6개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26명이다. 경북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6일째 0명을 이어갔다. 누계 1,351명이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1일 더불어민주당의 박원순 서울시장 추모 분위기에 대해 “옛날 성누리당 지지자들이 갑자기 페미니스트가 되고, 옛날 민주당은 그새 더듬어만지당으로 변신해 그 짓을 변호한다”며 “정권은 바뀌어도 권력은 변함이 없다”고 했다. 또 “수년간 당한 것이 본인 딸이었어도 그런 소리 할 건지 묻고 싶다”며 “지금 이게 당신 딸이 사회에 나가면 곧바로 마주칠 현실”이라고 했다.
TBC가 주최하는 제17회 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데스밸리에서 죽다》(천년의 시작, 2019)의 “이재무”시인이 선정되었다. 이 상은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숭고한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이한다.
성추행 의혹으로 자살에 이른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언론에서 국민이 지켜봐야하나요? 대체 국민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 건가요.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돌(石)을 그리다 도(道)를 닦는다” 주관적 경험과 내적 표현의 심상풍경(心象風景) 1980년, 유네스코가 제21차 총회에서 예술가란 예술 작품을 창작하거나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혹은 이를 재창조하는 사람 등... ‘예술가의 지위에 관한 권고’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예술이 인간 감성에 깊이 교류되면서 민중(民衆)의 고단한 삶의 정서를 위무하는 역할을 해왔음을 알 수 있다. 한결같이 돌(石)이라는 소재에 천착한지가 30여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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