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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9시40분, 도동서원에서 개최되는 『도동서원 과거제 재현 행사』에 참석
지난 2017년 11월15일 발생한 포항지진 피해주민 수백여 명은 9일,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및 국무조정실 청사 앞에서 정부의 공식 ‘사과’와 포항지진특별법의 ‘개정’, 시행령의 ‘주민의견 반영’ 등을 요구하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포항시는 이날 협약을 통한 발전지원단 구성을 통하여 지난 26일 국가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1,354억 원 규모의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철강 산업의 재도약과 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삼룡 신임청장은 1987년 제31회 행정고시 합격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였으며, 대구시에서 경제정책과장, 기획관, 달성군 부군수, 창조경제본부장, 시민안전실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3년 6월 말까지로 3년이다.
경북도는 올해 적조방제 2억원, 대응장비 4억원, 재해보험 3억원 등 3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적조 방제용 황토 2만3천801톤과 전해수 황토살포기 1대, 액화산소 133톤, 산소공급기, 순환펌프 등의 방제장비를 준비하고 있다.
도는 태풍 미탁 재해복구사업 15건에 대해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입찰 참가자격을 경북도내로 제한했고, 그 결과 지역건설업체가 공사를 수주하고 지역의 장비, 자재, 인력을 투입하여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경상북도, 울릉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및 한국해양대학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독도 접안 예측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수행계획 보고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 지정된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의 주요사업인 ‘고안전 친환경 기반 사용후 배터리 종합관리 기술개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이용한 100KW급 이하 에너지저장장치 개발’ 등을 위한 실증을9일부터 본격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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