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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금) 오후 2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경북문화재단 출범식」에 참석한다.
10일 오후 2시, 경북도청에서 개최되는 『경북문화재단 출범식』에 참석
이 지사는 김천에 보유한 단독주택은 조상 대대로 살아온 고향집이다. 작고하신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공시지가 1천790만 원에 불과한 농가주택으로 사실상 형제 공동소유로 재산권 행사가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따라서, 이 지사는 국회의원 시절 서울생활을 위해 구입한 서울 구로구 아파트 한 채가 사실상 보유중인 주택의 전부다고 밝혔다.
의료인프라가 갖춰진 대구를 찾은 국내외 의료관광객들이 도내 관광휴양시설에서 치유‧힐링 할 수 있도록 경북으로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진행을 맡아 경북의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신임 소방공무원 177명은 지난 1월 경북소방학교에 입교해 코로나19로 외출과 외박도 제한된 채 합숙하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3월 경북소방학교가 경북도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돼 10주간 교육훈련이 연기되면서 7월에서야 12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고 소방관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경북도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으로 공공분야 단기일자리에 888억원을 투입하여 2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코로나19 극복 경북형 희망일자리’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은 다른 공공분야 일자리와 달리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 1개월 이상 실직자, 무급휴직자, 청년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모든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자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구의 날 기념 유공자 시상, 가족친화 및 출산장려 인식 확산 등을 위한 ‘출산장려 UCC, 사진 및 표어 공모전’ 수상작 상영에 이어 ‘행복한 아이소리, 경북의 희망울림’의 메시지를 표현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을 위한 후계경영농 지원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추가 융자가 지원되며, 융자금은 연리 1%로 5년거치 10년 상환의 우대조건이 적용되어 농가경영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 사업지인 안동․예천․포항에 거주하고 올해 1월 1일 이후 임신 또는 출산한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보건소의 영양플러스 사업에 수혜 중인 임산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나 영양플러스 사업 종료 후 신청 시에는 지원가능하다.
이번 방사는 자연생태계 보존이 잘 되어있는 상주시 인근 산에 방사했으며 이후 방사장소 주변의 생존 개체 수 확인, 기주식물 현황 조사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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