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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1월 국책사업으로 확정된 혁신 원자력 연구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감포읍 주민과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시행자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추진배경, 추진경과, 세부 사업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답변 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도시계획으로 결정돼 7월에 실효된 공원은 총 39개소 1,205만㎡이며, 이 중 공원으로 유지할 수 있는 곳은 26개소 655만㎡이고, 대구시 근린공원 160개소 대비, 2,033만㎡ 중 1,483만㎡(73%)정도를 공원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경상북도 국민운동 3단체(경상북도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는 7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통합신공항 이전사업 조속추진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경북도가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됐다.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안동은 대한민국 대마산업의 메카가 될 것이며, 대마산업은 신도청시대 백신클러스터와 함게 북부권 바이오산업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는 70여년 동안 마약류관리법에서 규제되던 대마를 활용한 바이오산업화의 문을 열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기존 대마산업은 섬유용과 종자용 재배만 허용이 되었으나, 이번 특구지정을 기점으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 시장을 창출해 지역의 산업영역이 한층 넓어지게 됐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25명이다. 경북은 추가 확진자 없이 전일과 동일한 누계 1,351명이다.추가된 확진자는 해외유입 1명이다.5일 페루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아 6일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봉정사 소재의 다양한 건축 문화재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체계적으로 지속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봉정사의 가치를 더욱 드높임과 동시에, 안동이 지닌 문화적 잠재력이 더욱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기준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준에 따라 최종해체계획서를 작성했으며, 현재 진행중인 해외 원전의 해체계획서를 참조하고 해외 엔지니어링사의 자문도 거치는 등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했다.
미래통합당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이 7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위)’와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 ‘여성가족위원회(이하 여가위)’ 3개 상임위에 배정됐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 부양을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청송사랑화폐’의 일반판매 재개하였으며, 오는 13일부터는 20억 원의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10%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하기로 했다.
미래통합당 박형수 의원(영주·영양·봉화·울진)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미래통합당 원내지도부는 6일 본격적인 원내투쟁과 상임위 복귀를 선언하며 소속 의원들의 상임위 배정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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