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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역균형발전 전문관 위촉은 지난해 9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체결한 ‘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명사들의 고향이나 저서의 배경이 된 장소 또는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관광객들과 함께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1박2일 행사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는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경북의 명소 30여 곳을 9월부터 11월까지 결혼장소로 제공하는 ‘낭만결혼식’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6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공공기관별 경쟁률은 △대구신용보증재단 18대 1(8명 모집, 144명 신청), △대구도시공사 18대 1(3명 모집, 54명 신청), △대구시설공단 12대 1(4명 모집, 48명 신청), △(재)대구문화재단 12.3대 1(4명 모집, 49명 신청), △대구도시철도공사 9.8대 1(4명 모집, 39명 신청) 등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추진을 위해 경북도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헴프 유출방지 시스템 구축계획을 발표하고, 안전한 대마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무소속 재선 김호석(61·용상동) 의원을, 부의장에는 미래통합당 5선 김백현(61·풍산·풍천·일직·남후) 의원을 뽑았다. 이날 선거는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됐다. 3차 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권기탁 의원과 김호석 의원이 각 9표를 얻었지만 연장자인 김 의원이 당선됐다.
의장에는 고우현(문경2, 미래통합당, 4선)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의장에는 김희수(포항2, 미래통합당, 3선)의원과 도기욱(예천1, 미래통합당, 3선)의원이 각각 당선됐다.제11대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2년이며, 7월 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 배정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통해 제11대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과세자료 정밀 조사와 체계적인 세수분석, 체납차량 영치, 고액 체납자에 대한 압류 및 가택수색 등의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납기 내 납부 홍보를 적극 실시하여 지난 한 해 동안 6,096억 원의 지방세를 징수했다.
경주시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자체 개발한 물 정화 기술을 해외로 첫 수출하며 본격적인 해외 물 산업 진출의 문을 열어 주목받고 있다.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에코물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물 정화 기술인 GJ-R장치가 지난달 24일 베트남 하노이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24명이다. 경북지역은 1명이 늘어난 누계 1,3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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