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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7시 경주 첨성대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백두대간 인문캠프’에 참석해 이현세 작가와 함께 문학토크에 참여한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의 미래 경쟁력 향상과 구조고도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하 ‘철강예타’)이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함으로써 내년부터 포항을 거점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03년부터 경주에서 개최되어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축구대회로 성장한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포함해 대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초·중등부 전국대회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상황에 결국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자치단체․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 및 홍보판매장 조성,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추진 등 발 빠른 대처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장개척 및 판로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스코케미칼은 2023년까지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7만8천535㎡ 부지에 2천177억원을 투자해 연간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1만6천톤 생산규모의 공장을 건설한다. 이번 포스코케미칼 공장 착공은 블루밸리 국가산단의 분양활성화를 견인하고 소재산업 발전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원들로부터 받은 120여통의 질문들을 도지사가 즉석에서 답변하는 직원들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 민선7기 후반기 도정방향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경북도는‘제50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에 출품된 작품에 대한 심사결과 최승열(금풍세라믹) 작가의‘바이오 세라믹 롤러’를 대상작으로 선정하고, 2일부터 안동문화예술의회관에서 입상작품 44점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 이후 5개월 만에 열린 7월 대구시 정례조회에서 권영진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새롭게 나아가는 이 시점에 대구경북이 처한 현 상황과 시도민들 삶의 절박함에 함께 공감하는 능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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