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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11시 고아읍 신촌리 일원에서 열리는 행복 온(溫/ON)마을 만들기에 참석한다.
철강예타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천354억원이 투입되어, 철강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품목 전환 등을 통한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연구개발과 실증지원, 성과확산이 다각도로 진행될 예정이며, 철강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환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수출확대를 위한 ‘신개념 과일 종이트레이’를 개발해 그 우수성을 높이 인정받았으며, 김천시는 달콤하고 망고향이 풍부한 샤인머스켓을 수출 전략품목으로 육성해 중국, 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괄목할 만한 수출 증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혁신원자력 연구단지 조성을 비롯한 대형 국책사업 추진으로 미래신성장 산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특화 미래형 신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해 서민경제를 활성화하고 강소기업 유치 및 지원으로 일자리가 넘쳐나는 경제도시를 조성한다.
여객선 운임할인을 희망하는 도민은 사전 인터넷 예매 후 울릉군 홈페이지에 운임할인 신청을 해야 하며, 여객터미널에서 현장구매의 경우 선표 발권 시 운임할인 신청서와 전입일자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을 제시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주요 판매 품목은 아이디어 상품인 휴대용 신발살균기, 어린이 안전용품과 천년초 분말, 과일주스, 손소독제, 원목 도마, 천연화장품, 농산물 등 청년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이며, 시중 판매 가격보다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신비의 섬으로 선정된 울릉도는 태초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청정바다와 천혜의 자연이 주는 친환경 먹거리를 접할 수 있는 비대면 힐링 여행지로 최적의 섬으로 7월 1일부터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울릉 여객선 일반석 운임을 30% 할인하며, 독도전망케이블카 등 유료관광지 입장료를 7월 19일까지 50%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등 휴가철 울릉도를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옥산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회재 이언적 선생의 별당이자 사랑채인 독락당 및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옥산서원 등 많은 문화재 자원을 바탕으로 농어촌 체험휴양마을 및 농어촌 인성학교로 지정되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원하는 인공지능대학원은 작년 9월 경북도와 포스텍이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대학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대경권 유일의 인공지능 인력양성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인공지능연구원은 지역의 인공지능 거점센터로 경북도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추진한 정보통신연구소를 확대․개편해 이날 개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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