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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11시 도청 호국실에서 제5군수지원사령부와 지역 우수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30일 오전 9시 30분,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이승호 경제부시장 퇴임식』에 이어 오후 1시 4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시-(주)THN 투자협약식』에 이어 오후 2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복귀기업 지원 정책 홍보설명회』에 참석
1일 청림동에 위치한 푸른도시사업단 현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일 오전 9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경제부시장 임용장 수여식』에 이어 오후 3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1억원 이상 기부자 클럽 가입식』에 참석
안동시에서는 4월 20일 이후 코로나19 환자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경북도 내에서도 점차 진정세를 보이고 있어 정부의 학생 경기대회 운영지침에 따라 7월부터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속에서 체육행사를 재개하기로 하였다.
안동시는 미국, 유럽 등 세계 유명도시의 명물로 자리 잡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롤리버스를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야경명소인 월영교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동편의와 추억의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 예측에 따라 전략적 대응을 위해 의료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 신종감염병 대응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6일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폐해가 컸던 경북도는 지역 여건과 추진상황을 점검해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등 대응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했다.
경북도는 지난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귀농귀촌통계 조사’결과 지난해 2천136가구(3천36명)가 귀농해 전국 귀농 1만1천422가구(1만6천181명)의 18.7%를 차지, 통계조사가 시작된 2004년부터 16년간 1위를 고수해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경북도는 '13년 이후 매년 귀농인구가 꾸준히 3천여 명을 넘고 있으며, 이는 시․군의 면단위 평균인구가 농촌으로 유입되는 규모이다.도내 시․군별로는 의성군 173명(전국 2위), 상주시 171명(전국 3위)을 기록해, 전국 시․군별 귀농인 규모가 높게 나타난 상위 5곳 중 경북에 2곳이 포함됐다.인구감소에 목말라 있는 경북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앞으로는 경북도 부서장 이상의 업무추진비 중 일부를 청년 및 창업초기기업 제품에 사용토록 하고, 도 및 출자․출연기관에서 사용하는 기념품, 판촉물 등을 구입 시에도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연계한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4일 경산시의 농가 우사에서 채집한 모기 중에서 2마리의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했으며, 이는 지난해 첫 발견 시기에 비해 1개월 정도 빠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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