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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방부 부지선정실무위원회와 7월 3일 부지선정위원회를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지자체와 민간 위원회, 각급 기관․단체 등 범시도민 차원의 강력한 의지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촉구 러시가 이어진 데는, 최근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그간 유치신청 문제로 수개월째 사업진행이 답보상태로 이어지면서, 자칫 사업자체가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범시도민 차원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날 회의에서는 형산강, 덕동댐, 기계천, 건천천, 임하댐 등 원수 수질 검사 결과 환경부가 제시한 생활환경 기준 등급으로 보면 PH, BOD, 용존산소는 ‘매우좋음’으로 COD, 부유물질은 ‘좋음’으로 보고됐다.
포항시는 최근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포항항을 비롯한 국제 무역항이 새로운 코로나 집단감염 위험지역으로 떠올라 항만으로부터의 감염원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승진> 4급 ▶농업축산과 강완석 6급 ▶총무과 김미옥 ▶일월면 정성헌 ▶재무과 조미순 ▶농업축산과 김건형 ▶건설안전과 권재목 ▶산림녹지과 김민우 ▶환경보전과 조규철 7급 ▶건설안전과 이재동 ▶일월면 김지현 ▶영양읍 오지영 ▶건설안전과 오정원 8급 ▶건설안전과 이상희 ▶영양읍 조현수 ▶석보면 권정순 ▶농업축산과 김나정
경상북도는 3대문화권 사업을 활용한 포스트 코로나 관광트렌드 전망 및 경북관광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이제 다시 경북! 경북관광 빛(光)을 보다(觀)-3대문화권 활성화 포럼’ 행사를 25일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개최했다.
최고상인 대상에는 행초서부문의 이정애(포항), 우수상에는 문인화부문 양영숙(경산), 예서부문 신명화(문경), 한글부문 박성례(대구), 해서부문 예병호(울릉)의 작품이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7월 테마는 ‘야간여행’으로 안동시의 월영교와 낙동강 음악분수 등 전국의 야간여행 명소 6곳을 선정했다. 관광공사는 “안동은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도시”이며 “전통미가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월영교와 역동적인 낙동강 음악분수가 현대미가 두드러진 야경을 선보인다”고 추천 배경을 밝혔다.
문화재청과 안동시는 안동시에 소재하고 있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1호 안동 봉항사 대웅전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 제2068호로 25일 지정했다. ‘안동 봉황사 대웅전’은 건립 시기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으나, 사찰 내 각종 편액(扁額)과 불상 대좌의 묵서, 그 밖에 근래 발견된 사적비와 중수기 등을 종합해 보면 17세기 후반 무렵 중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 미(美)’의 본질을 탐구하는 한국 미술계 대표 원로작가 김경인과 박대성, 심정수 3인의 첫 협업 전시가 솔거미술관에서 열린다.
경북지구 JC와 경북4-H연합회, 경북청년CEO협회, 경북청년봉사단, 경북청년협동조합연합회 등 5개 단체는 25일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년이 살기좋은 경북을 위해 군위와 의성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을 조속히 결정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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