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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4시 경기도 수원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참석한다.
25일 오후 3시 시청 3층상황실에서 열리는 「키즈디자인 산업육성 생태계 기반구축」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북세일페스타’를 통해 우수한 판매실적을 올린 기업과 발전가능성을 보인 기업을 선정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모범사례를 만들어 기업들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아쉬운 순간들도 많았지만, 가슴 벅찬 순간, 보람된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오는 7월이면 민선 7기 단체장들이 취임한 지 2년이 지난다. 권영세 안동시장에게는 오는 7월이 더 특별하다. 민선 5기 안동시장으로 취임해, 민선 6기 재선에 성공, 민선 7기 지역 최초로 3선 시장이 되면서 안동시장으로 재임한 지 10년이 되기 때문이다.
경북 예천군의 공무원 A(58)씨가 대낮에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행인을 치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예천경찰서는 공무원 A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에관한법률 위반(뺑소니)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구시 ‘스마트 관광도시 기반 조성’ 지원(AR 실감형 관광문화콘텐츠, KT 5G 와이파이 설치등) ▶대구시 ‘이미지 콘텐츠 브랜딩’ 활성화(TV/웹 콘텐츠 기획, 제작, 방송) ▶대구 중소기업 제품, 농산품 판로지원 및 홈쇼핑(TV광고, TV커머스) 등이다.
국방부는 오는 6월 26일 선정실무위원회, 7월 3일에는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후보지를 판단할 예정이다.현재, 사업 주체인 국방부가 주민투표에서 이긴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를 최종 부지로 사실상 결정하며, 우보는 최종 부지로 부적격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가운데, 군위는 여전히 단독후보지(우보)만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대로 흘러가면, 6월 26일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와 7월 3일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군위가 신청한 단독후보지(우보)는 ‘부적격’,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는 의성만 신청하고 군위의 신청이 없어 ‘부적합’되어,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최근 중국 바이어로부터 국민신문고에 경북의 착한 기업인 ㈜비코(칠곡군, 이정화 대표이사)의 미담이 올라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경북도는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공모사업을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로부터 신청을 받아 공모사업 심사위원회 심의한 결과 127개 주민자치센터 176개 사업에 13억5천4백만원을 지원한다.
영덕지역 민간인 희생사건은 6.25전쟁전후 영덕읍 회개리 뫼골과 지품면 원전리 등지에서 양민 300여 명이 보도연맹으로 몰려 국군과 경찰에 의해 비참하게 살해된 사건이다.한편 지난달 22일‘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과거사법)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과거사의 조사기간을 3년으로 정하고 1년 연장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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