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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3일간은 동대구역 광장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도 ‘더나누기’와 ‘나무명장’ 2개 업사이클 브랜드가 참가해 업사이클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01명이다. 경북지역에서는 외국인 사례를 포함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지역 감염자는 17일째 0명이다. 누계 1,343명이다.
경상북도는 도내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로 농가소득 증대를 실현하고, 웅진식품은 경북의 우수 농산물 사용으로 식품안정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확보 및 제품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군은 주민 의견수렴 결과와 명칭변경 실태조사 내용을 반영해 조례 개정, 공부 정리와 시설물 교체 등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새 명칭을 사용할 계획이다.군위군은 고로면에 고려 시대 승려 일연이 삼국유사를 저술하고 입적한 인각사가 있다는 점을 반영해 명칭 변경을 추진해왔다.
안동의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 이장원 원장이 딸이 태어난 지 1년(365일)이 되는 첫돌을 기념하여 딸의 이름으로 3,650,000원을 기부하고, 본인은 약 10,000,000원 상당의 보청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경주페이는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가 발행하고 경주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상품권으로 발행액은 200억원 규모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한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며 1인당 월 100만원까지 충전 가능하다.
대구시가 신천지 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해 10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코로나19 대규모 감염과 지역사회 전파 확산에 주요한 원인을 제공했다며, 그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대구시는 지난 18일 신천지 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10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신천지 교회가 방역 활동을 방해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지출하게 했고, 검사와 자가격리 요청을 따르지 않아 추가 확산의 발단이 됐다고 소송이유를 설명했다.
24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2022 아시아주니어 육상선수권대회 유치확정 보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어 오후 5시 포항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헌신해온 의료진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한다.
24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70회 제1차 정례회’에 참석해 시정에 관한 질문에 답변할 예정이다.
24일(수)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6회 제1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 이어 오후 2시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제8회 우수의정대상 전수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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