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구시는 7대 기본 생활수칙과 범시민 대책위 중심의 시민참여형 상시방역, 생계자금․특별고용지원, 금융 및 세제지원 중심의 경제방역상황 등 방역 추진상황과 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사례를 발표·공유했으며 한국가스공사는 대구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펀드 확대 시행, 대구 소상공인 긴급운영자금 무이자 대출, 취약계층에너지 복지 지원 사업을,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비대면 사회로의 변화 및 비대면 산업의 개념, 비대면 미래사회, 한국의 대응 등의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6월 ~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첫 출발이 되는 이번 행사는 24일 오전 11시 ~ 오후 6시까지 동성로 야외무대 주변에서 여성일자리 사업 홍보와 구직등록 및 취‧창업 상담 등 행사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마음카페는 소방공무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전 신청만 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다도, 힐링영상 감상,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이 딱새가족은 지난 달 중순 직원들이 사용하는 업무용 전기 차 안으로 날아드는 것이 최초로 발견돼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엔진룸 한쪽 편에 자리한 둥지에는 갓 부화한 7마리의 새끼가 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이번 첫 상업운행에 운송되는 품목은 주로 동남아지역에서 수입되어 발전소에 납품되는 우드팰릿으로 1회에 20피트 컨테이너 40개씩을 운송하게 되며, 지금까지는 부산항을 통하여 수요처까지 철도로 운송되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공개공지 설치의무 대상시설에 장례시설을 포함시키고,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의 청사부지에 수소충전시설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법정 공개공지 설치면적을 60%까지 완화해줄 수 있도록 했으며, 상위법 개정에 따라 공개공지의 엄격한 관리를 위해 구·군에 대해 연1회 이상 유지 관리 실태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 시 각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재난관리 공통분야, 예방, 대응, 복구 등 4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평가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중앙정부로부터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포상금,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개정안에는 전기차와 수소차 충전시설의 차양면에 설치하는 광고물과 유리벽면 외부에 부착하는 소형 광고물을 간판의 총수량 산정에서 제외하도록 하고, 디지털 홀로그램과 전자빔의 장비 설치방법과 광고물 표시방법을 구체적으로 정하였으며, 보도의 노면에 디지털 홀로그램 등을 이용한 공익광고를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경북 확진자 1명은 해외유입사례로 방글라데시 남 37세다.18일인천공항 입국 →20일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대구 확진자는 확진자(# 12411)의 지인이다. 북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복주머니란은 경북 봉화군, 경주시 등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영양군 지역에서 발견된 것은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이다.
![]() | |